비밀의 정원  ( 시크릿 가든 )

인제군 남면 갑둔리 밤12시 차를 달려 03시경도착하니

엄청난 인파에 삼각대 펼자리가 없을정도

겨우겨우 한자리 잡아 삼각대 펴놓고 커피한잔 여유를 가져보는데

자리를찾던 한분이 넘어지며 내 삼각대를 분질러놓고 도망을

부러진 다리 겨우펴고 06시 30분까지 서서 기다리며 담아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