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암이 보내는 신호,암예방생활수칙 10가지


 

 무시하기 쉬운 증상들

             
'암'도 신호를 보낼까요?    
암으로 인해 나타나는 징후와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알아봐요! 
암으로 인해 나타나는 징후와 증상은 암의 종류,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다양하며
다른 부위로 전이가 된다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암의 초기단계]

암의 초기 단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다른 질환과의 구분도 어렵습니다.


[암이 커지면서 나타나는 증상]

변비처럼 장기 내강을 막아서 생기는 증세가 있습니다.

간암은 초반에 거의 증상이 없다 서서히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있거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것,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등이 있습니다.


[황달]

췌장암과 담도암처럼 담관을 막아 황달 등의 징후를 보이기도 하는데요.

담도암의 대표적인 증상이기도 한 황달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나타납니다.

췌장암은 황달, 복통,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보이는 환자의 40~70%에게서 발견됩니다.


[기침]

폐암은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객담(가래)외의

별다른 이상이 안 보이는 수가 많아서 진단이 매우 어려운데,

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한 것이 기침으로,

많게는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합니다.


[출혈,혈변,객혈]

위암과 대장암처럼 암의 성장으로 조직에서 출혈을 하는 경우 혈변과 빈혈이,

폐암의 경우는 객혈이, 방광암에서는 혈뇨 등이 생기게 됩니다.


[전신적인 증세]

암은 암세포에서 만들어진 물질들이 혈관을 통해 전신으로 퍼지며

신체대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체중감소, 발열, 피로, 전신쇠약, 식욕저하 등의

전신적인 증세를 만들고, 면역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암이 보내는 신호, 

이젠 쉽게 지나치지 마세요~!!
 


이것만은 꼭!

암 예방하는 건강 습관 전문가가 말하는 암, 어쩌면 내 이야기?
듣기만 해도 무서운 암.

하지만

암 중 3분의 1은 예방할 수 있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할 수 있으며
나머지 3분의 1은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거 아시나요? 

 

국가암정보센터에서 권하는 암 예방하는 건강수칙10

 












 
국립암센터가 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을 분석했더니,

그 결과 신선한 채소를 덜 먹는 게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고 하네요.
밥상만 달라져도 건강해진다!
암예방에 도움되는 식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봅시다. 

 




 

 

출처 : 국가암정보센터 (충용카페펌)

 

​https://blog.naver.com/kks666888/221044393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