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노니,의사.한의사가 이런병을고칠수있느뇨?황종국부산지방법원부장판사책중에서






내가  어릴때  국민(초등)학교다닐무렵

그러니까 약 60년전얘기입니다.

시골마을마다 폐결핵환자,  천식환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뒷집폐결핵환자여자분은 

밤새도록  고래고래 고함을치며 몸부림치다가

새벽녘에 돌아 가셨고

길 건너 아저씨는  부인을  너무 괴롭혀서(폐병약은  흥분제성분이 있어서여자를  많이 찾는다고합니다) 병이 나을려면  처와 떼어놔야한다고

동네아줌마들이 수군대는 것을  들은것이

생각납니다,

국가적으로 폐결핵퇴치운동을 벌인결과

우리나라는  폐결핵이 없는

청정국가였으나

어느순간  슬그머니 폐결핵이

우리곁에  다가와 있고

많은사람들이 감염되어있습니다.

여기 이분도

불과 30세의  젊은 나이에

폐결핵진단을  받고

투병하느라고  고생은 말할것도 없고

어린 두아들에게 전염될까봐

항상불안해하고 있던차

누님의 소개로 

장생도라지를  알게되어

먹기시작한지  5일만에

가래가  현저히 줄고

숨도차지않고

피곤이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충혈되었던  눈도나아지고

차차 몸 컨디션이 좋아져서

한달분을 더 사먹고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였답니다.

건강을  잃으면 세상만사가

모두  물거품입니다.

건강을 지켜야지요, 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