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수의사는

기존의사들처럼

수술,항암제,방사선치료가 아닌

현미식과 채식위주로 환자들을  치료하는것으로

유명하게 알려졌으며

"MBC에 목숨걸고 편식하다"라는

타이틀로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대개의 의사들은

자신들만의  의료시스템밖의  영역은

잘인정해주려 하지않습니다.

본인들만의 시스템만

일반적이고 보편적이고

채식으로 환자를 고쳤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예외적으로 인정하는식입니다.

황성수의사는 본인이 의사이면서도

의사만의  의료시스템에서 벗어나서

채식위주의 치료방식을 채택했다는것은

일단 예외적이라 하겠습니다.

또 그렇게해서  많은 치료실적을

쌓은것 같습니다.

암으로 또는 고질병으로 힘들게 투병하고있는

환자들 입장에서는

하나의 선택방법이 늘었다는뜻에서

반가운일이겠지요.

또 현역의사가 시도하고있다는점에서

더 신뢰가 가고

음미해볼만한 가치가있다고 생각됩니다.

황성수의사는 아직 장생도라지를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알려드려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