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호한의학박사의 이성호할아버지의장생도라지이야기책중에서




이성호할아버지도  처음에는 폐결핵과 기관지천식환자들만 

생각하고 장생도라지 재배에 매달렸고

당뇨,고혈압,암,염증등에까지 효과가 있을줄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담월이 어머니가 처음 찾아왔을때도

장생도라지가 피를 맑게 하니까

중이염의 염증치료나 아토피등에게도

효과가 있지않을까 하고 권했다고 하는데

담월이의 중이염도 낫고

아토피도  낫고

장생도라지니까 당연히 기침도 나았다고 하네요.

제처도 35년동안이나 중이염을 앓아오면서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해왔으나 완치는 불가능하고

그때마다 고름나오는것을 멈추는 치료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천공이 뚫려 염증이 뇌로 침범하여

큰병원에서 전기톱으로 골을  쪼개어

뼈사이의 고름을  긁어내는 수술을

두번하자고 했는데요

그때 마침 장생도라지를 소개받아

수술하지않고

장생도라지를  7개월먹고

병원에서 완치소견서를 받았습니다.

이 사연이 2014,9,29일 KBS2아침7시

굿모닝대한민국에 방영되었고

제 블로그 체험사례 2번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중이염으로

또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