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호한의학박사의 "이성호할아버지의 장생도라지이야기"책중에서






부산에사는 김춘성씨는 짐을 옮기다가

허리를 다쳤는데 고친답시고

지압,추나요법으로 치료하다가 점점 악화되어

병원을 옮겨다니며 치료했지만 점점악화되고

병명도 모른다는것입니다.

모 병원에서 진단결과

전신쇠약증,요추결핵,양고관절결핵증,간경화증,

심근경색,신장결핵,양고관절파괴증,양하지10센티단축,

양하지기능상실등의 병명을 진단받았습니다.

온몸의 뼈마다 결핵균이 침투되어

제기능을 완전 상실하였고

스스로는 발가락하나 움직일 힘이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신마비상태에까지 이르러

급기야 중증장애인 1급판정을 받았다고합니다.

이때 질녀의 소개로

장생도라지를 먹기 시작하였는데

2개월정도 지나니까 알부민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혈액도 정상으로 돌아 왔다고 하네요

얼마후 퇴원을하고

장생도라지를 1년정도 먹고 결핵이 완치되었고

1년 8개월간 먹은결과 간경화,심근경색도 완치되고

양고관절파괴증도 90%정도 완치되었다고합니다.

이제는 잘 걸어다니고

몸도 특별히 아픈데가 없을정도로 건강하고

3년정도 먹은후에는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살고 있다고

이성호원장께서 말씀하시네요.

하루하루 죽을 날만 기다리다 얼마나 좋겠습니까?

중증질환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많은분들에게

장생도라지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의학박사가 쓴책이니까

믿을만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