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호한의학박사의 "이성호할아버지의 장생도라지이야기"책중에서



구태훈학생은 고등학교1학년때

소아형당뇨병에걸려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인슐린주사를 두번씩 맞고

하루 3회약을 먹어야 했답니다.

아버지가 당뇨에 좋다는 온갖 방법을 찾았지만

효과를 보지못하였고

어느날 기사에나온 장생도라지를 보고

장생도라지회사의 이성호할아버지를  만나보니

할아버지는  당뇨에 걸린 여러사람을 치료해본터라

걱정말고 장생도라지를 먹어보라했답니다.

장생도라지를 불과 3개월 먹으니까

500이상 올라가던 혈당치가 80이하로 떨어졌는데

할아버지는 완치할려면 조금더 먹어라해서

3개월을 더 먹으니 콜레스테롤도 정상이고

종합신체검사결과 당뇨가 없어졌다는 진단을 받았답니다

이후는 장생도라지를  먹지않았는데도

2년이 지난후에도 신체검사하면

정상으로 나온답니다

할아버지는  소아당뇨는 치료하기가 더 어렵고

장생도라지를 먹고 완치되었으니

어른들의 당뇨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얘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