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였고 아내이자 딸, 누나, 언니였던 한 여인이 오랜 투병 끝에 오늘 새벽 너무나도 힘겹게 하늘로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신 저의 누나 블로그 친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염치불구하고 마지막 부탁을 드리자면 누나 가는 곳, 그 곳이 평안하고 좋은 곳이기를 기도해주세요.

-막내동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