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먹으려고 포도 한박스를 산것이 바로 냉장고에
않넣고 며칠 방치했더니 터지고 난리가 아니다.
남편은 얼른 쨈을 만들어야 겠다며 쨈 만들기에 도립했다.
포도 껍질이 아깝다면서 씨가 있어 포도껍질만 골라내기 힘들다고 했다
옆에선 병이 소독되고 있고~
요래도록 조리니 맛있는 쨈이 완성~!!
모닝빵을 사다 찍어먹을 생각하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