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이번에 같은과 학생들과 케나다 컨퍼런스에

다녀와 사진을 보여줍니다~ 잔잔한 호수도 이쁘고..

몸이 안좋와 좀 힘들었다니 맘이 짠하네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났길래 불린 쌀 볶아 사골국물에

시금치죽을 쑤고 갈비만두 몇개 튀겨 줬답니다

곱창김을 구워 주니 죽에 부셔넣어 맛나게 먹더라구요~

내일 모래는 저 졸업식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