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예배를 드렸었는데 오늘은 남편과 8시반 2부예배를

2층에서 드렸다 전에는 2부가 썰렁했는데 이젠 꽉찬 느낌이 든다.

목사님,사모님과 전성도 함께 덕담으로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갖았다





 


그리고 오후엔 장로부부 헌신예배로~

아주버님과 형님이 계셔서 흐믓했다!


 


장로님 권사님들의 공통점은 음식을 잘하신다

아마 음식 솜씨가 가정의 기반을 세우는 그런 요소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


 

본당 1층모습(실시간 유튜브 켑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