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심방 온다는 날이 되야

집에 조금은 신경을 쓰게되고 청소도 하게 된다.

얼른 나가 장미꽃도 사왔다



 

그리고 롯켓배송으로 온 시트지 붙이기다!

평소에 할껄 일한다고 핑게대고 꼼짝도 못했다

전에 사시던 분들이 벽에 구멍을 내놔 지저분해도 어쩔 수 없네요

급하게 사는라 한톤 더 어두운 하늘색을 골라 놨지만 롯켓배송이

안되 아쉬운데로 그냥 샀다


 


드라이플라워 자리는 나무십자가나 빈티지 시계자리인데

없는 관계로 꽃을 걸어놓았다. 이 아래에 탁자(식탁)와 쇼파가 있어

거실에서 예배하고 식사하러 가면된다.


 


올해 심방은 더 새롭게 느껴지고 더 깨어있어야 할것같은

중요한 생각이 들었다. 이번 년도엔 도전해야할 영적전쟁이

많아질 것이다.


https://youtu.be/V3vF4yqjmPY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