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양식)
아침에 개인적으로 놀란일이 있어 다시 감동을 받았다
나는 왜 세상에 기준을 맞추고 그들의 비위를 맞추며 살아야 하나?? ㅎㅎ 개똥철학자 같은 이야기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것이다. 좋은게 좋은 것- 또 이웃과 더불어~ '그래! 균형은 맞추려고 하되, 나의 예수님이 주신 생각은 버리지 말자'로 가기
로 한다 으!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중>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의 뜻을 전하는 신자들이 간음(하나님과 별개의 삶 포함)과 여러 죄를 범하는 것을 보아왔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회개할 시간, 즉 용서의 은혜를 받을 기회를 주셨다. 유제판결이 부정한 그들의 심령은 압박하고 있는데도 그들이 계속 저항한다면 그들의 심령은 더욱 완악하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둘려싸여 있었으며, 그들을 보호하는 요세 같은 하나님의 불이 그들 가운데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죄와 거짓과 죄로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고자 자기 쪽으로 인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용서해 주기 위하여 계속 그들을 부르시고 있으며, 그들이 회개하고 자기에게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신다.
감사하게도 많은 사람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진실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
나는 하나님이 지옥에 대한 계시를 주신 목적이 있다고 믿는다. 그것은 사람들의 영안을 열어 하나님의 빛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였다. 만약 그들이 계속 죄를 범하고 그리스도를 거부한다면, 죽어서 지옥으로 갈 것이다.
예수님은 죄와 영원한 형벌에서 우리를 구원하려고 이 땅에 오셨다. 성도들에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진실로 섬기자는 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하나님의 불은 부흥과 심판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 불로 그의 백성을 소생시키시기도 하고 부흥시키시기도 하지만,
악한 자를 심판하기도 한다. 당신은 하나님의 불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하나님이 사랑과 진리 안에서 당신을 정결하게 하고 부흥시키도록 간구하라.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이시니라 (데살로니가전서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