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란 대적하고 고통을 주는 사람들에게 분노하고 좌절하고 비참하게 되어 거부하고 응징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조용히 흡수하고 받아들임으로 그것을 멈추게 하는 사람이다. 분노란 테니스 경기의 공과 같다. 양쪽의 경기자가 그 공을 계속 받아치기 시작하면 공의 속도는 증가하고 마침내 한 쪽이 패해야 끝이 난다. 한 가지 중요한 다른 점은 자아경기에는 승자가 없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육을 나타낼 때 그리스도인이 육으로 반응한다면 그는 “하나의 실패자를 따라 동시에 또 다른 실패자가”가 된다.
그러나 그가 다른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흉한 것들을 그대로 흡수하여 받아들이면 모든 문제들이 진행을 곧 멈추고 승리자로 끝나게 됨을 발견할 것이다. 즉 패자를 통하여 승리자가 된 것이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께서 그렇게 사셨다.
그는 세상 사람들 앞에 철저히 패배한 자였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그는 완전히 실패자이셨다. 당신의 가정 안에서, 당신의 대인 관계에서, 당신의 마음속에서 갈등하고 있는 문제들을 빨리 끝내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것을 위한 가장 간단하고 쉬운 길은 단순하게 스폰지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을 맛보게 된다.
| 출처 : | 행복충전소 † 대명교회 |
글쓴이 : 행복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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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한주되길빌며,,,
고속도로 지나다 찍은 천주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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