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 by 센치한하하)



그대는 찹쌀떡






그대는 나의 메밀국수






그대는 나의 땅콩 오징어 노가리





그대 향기는 고소해





그대 살결은 부드러워






어쩌다가 어쩌다가 어쩌다가 빠졌네




알러뷰




아니쥬





그대의 눈빛이 얼큰해





그대는 찹쌀떡





그대는 나의 미더덕









커트 코베인입니다 :)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비루한 집사가 새해맞이 일폭탄을 맞아서

뭐 그냥... 매일 야근하고 뭐..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았고요.

그동안 찍어뒀던 커트와 코베인 사진으로 인사를 드립니당.


커트는 여전히 눈곱대장이로군요.

이건 절대! 네버! 집사가 게을러서 그런 게 아니랍니다 ㅠ_ㅠ

닦아주고 돌아서면 눈곱이 끼인다는, 폭풍눈곱공장 커트.




참, 커트와 코베인은 12월 30일부로

무늬만 남자, 여자가 되었다는 슬픈 전설이....






보너스 샷 ) 집사야, 너 우리 뒷담화 깠냐?.museowaryo



출처 : 반려동물  |  글쓴이 : 바람직한뮤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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