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돌고래 같은 소리로 크고 똑같이
생긴 생물들이 지구로 쏟아집니다
그 생물들은 각 집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바라보고 있는데 그 생물들이 친정집 안방
창문과 베란다에 붙어서 어떻게든 들어오
려합니다 난 예수의 이름과 밖에 밝은 등
불 스위치를 켰더니 그 빛으로 인해 창문에
서 떨어져 나갔지만 이 방법을 모르는 집들
은 아마 그 생물들이 방으로 들어 왔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베란다쪽 방으로 가봤다
언니가 아이들의 모습으로 바뀐 그 생물들을
방문을 열고 들어오게 합니다
난 다시 베란다 형광색 불을 켜고 쫓아내려하는데 언니는 무감각합니다
할수없이 가스총으로 그 아이들 손을 뜨껍게하니 무서워하며 물러나려합니다
잠이 깨서 한동안 꿈이 무서워 일어나지 못하고 묵상하는 중 아침에 인터넷에서 비슷한 그림이 있어 올립니다
--꿈은 영적인 이미지입니다
이런 생물들이 직접 온다는 것이 아니고
적그리스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사단은 태초부터 있었지만요
모두 깨어있어야할 end tim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