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봉사하다가 사람때문에 교회 나가기

싫을 때가 복 받을 때이다! -허민청년 아버지 허욱목사님간증 중~

(스타킹에 6번 출연)


 


허민 청년은 9살때부터 교회 봉사를 한번도

빠진적이 없다고 하네요 🎷

(사진- 주일 오후예배 후, 교회홈사진)


 


허민 청년 색소폰듣다가 케니 지 것은 못들을 정도로(개인적으로)

한국인의 감성과 영성이 느껴진다

https://youtu.be/qDYcpyYaliY

허욱목사님 & 허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