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물러서서 

    어떤 생각에도
    다른 생각으로 동조하거나
    저항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쓸모없는 부정적인 생각의 그물에
    다시 걸려들 때는 한 발 물러서서 이런
    상태를 가만히 지켜본다. 그러면 제아무리
    끈적끈적하게 들러붙어 있던 생각이라도
    곧 떨어져 나가고 만다.


    - 가이 핀리의《내려놓고 행복하라》중에서 -


    * 생각이 다를 때,
    생각이 서로 부딪칠 때,
    바로 그때가 틈이 생기기 쉬운 순간입니다.
    그때는 얼른 한 발 물러서서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조도 저항도 아닌, 상대의 다른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 풀립니다. '다른 생각'이
    '틀린 생각'은 아닙니다. 생각의 그물에
    걸릴 때마다 한 발만 물러서면
    부딪칠 일이 없습니다.


     (2012년 1월18일자 앙코르메일)
    2018년 1월 30일 오늘의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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