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비가

쏴아쏴아 ;;;;;;;

 

시원하게 쏟아집니다..

 

왠지 부러진 우산에,,, 외출이 망설여 지는 날~~*

 

 

 

 

 누구와 함께 하면 더욱 좋겠지만,,,

 

오늘은,,

 

나와 마주보기 해도 좋은 날입니다^^

 

 

 

 

 

 

 

 

한 번 씩 큰 비를 맞고....

더욱 푸르름을 발하는..나무처럼...

 

오늘은 왠지~~~~

 

시원하게 몬가가...

 

이 복잡한 머리를 시원하게 해 줄...

 

그런 희소식을,,

 장맛비처럼 맞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