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일상속에서..
가끔은 옛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소꿉놀이..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지난 날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납니다
지금의 이 순간도...
어느 날의 옛추억이 될것이며..
소꿉놀이가 될것임을 알지만,,
지금의 나는 너무나도 미련하고 아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