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에 홀릭된다는 것은,

그것에 온통 사랑을 쏟는다는 것..

어쩜 이리도 내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일까..

 

화창한 날..

너를 보고 있노라면..

걱정, 시름은 잠시....떠나가고,

 

진달래 빛 연한 얼그레이의 향긋한 향은..

내 맘을 위로하는 듯..

 

오늘도..

고요히

내 가슴을 적셔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