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잠간 시간을 내어 두둑의 일부분에 뿌려놓은 열무가 요만큼 컸네요
8/14 심고 남은 두둑의 공간에 모두 씨앗을 뿌려 1두둑 완성
두둑은 조금씩 시차를 두고 만들어갑니다 크는 대로 뽑아먹는 싱싱함과
동시에 많은 수확량을 처리해야 하는 노동의 힘드는 과정을 안배하는 차원이기도합니다
8/18 비가 오락가락합니다 잠간 비가 멈추사이 오늘은 두번째 두둑에 열무밭을 만듭니다
빈 공간에 덮어놓은 부직를 말아올려 오늘은 두둑의 2/1 만 밭을 만듭니다
8/22 4일전 뿌린 씨앗에서 싹이 올라옵니다
8월22일 이만큼 크게 올라온 무우씩은 열무김치로도 이용되고 김장 큰 무우가됩니다
8/25 뿌린 ㅆ잇의 열무새싹
8/28 다음주면 먼저 뿌린 열무를 솎아 김치를 담을 수 있고 늦게 시차를 두고 뿌린 씨앗은 추후 동치미무 알타리무 를 수확하게됩니다
8/27 배추 모종 3줄 90포기 한개의 두둑을 만들어 심음
9/13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무우 당근 배추밭
무우의 열무가 빼곡히 많이 심어 열무 잔치를 합니다 금값의 무우씨앗이 아닌 ~~ 이또한 열무 종자를 받아 심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배추는 농협에서 공급한 모종 [한상자에 100 포기] 을 심어 잘 자라고있습니다
*******비가 자주와 요즘 밭의 흙은 아주 부드럽습니다 ******
밭의 흙은 뒤집어 로타리치는 순서는 생략하고
두둑의 가로 80cm 정도의 길이
씨앗 뿌릴공간 10cm 옆에 20cm 띄우고 다시 10cm옆 고랑 20cm 를 반복 으로 이어갑니다
큰 호미로 깊게 8자로 흙을 팝니다 흙속밑을 넓게 깊게 넓이 10cm 가 되도록 파서 부르럽게 흙을 폅니다
부드럽게 고른 10cm 의 이랑위에 무우씨를 흩 뿌립니다 겹치지않고 공간에 꽉 차도록
뿌린 씨앗위로 옆 고랑의 흙을 파올려 덮습니다
이렇게하면 한줄의 좁게 판 이랑에서 숨막혀 크는 열무를 솎는 것보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많이 이용할수있고 열무도 크게 빨리 자랍니다
열무의 싹이 올라오면 옆에 깊게파인 고랑에다 비료를 뿌려줍니다
처음 열무를 먹기위한 잎의 비료는 질소질비료[유안,요소] 를 고랑에다 뿌려주고
열무를 솎아먹은후 무우를 크게하기위한 비료 [복합비료]는 고랑을 조금 파고 비료를 넣고 흙으로 덮어줍니다
이때 무우는 지그재그로 많이 키웁니다
무우가 커서 5~10 cm 크면 알타리무우로 뽑아먹고 남겨둔 무우는 동치미 크기와 김장용 큰 무우로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