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씨앗 나눔방
2015년 씨앗 나눔이 종료됩니다
아직 봄 파종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지만
묘목. 종자. 파종 외 바쁘 일과로 조기 종료합니다
씨앗 나눔은 타 카페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겨울 ~ 봄 동안의 농한기의 씨앗나눔의
즐거움이 올해로 마지막이 되는군요
그동안 씨앗 묘목 나눔방인 저의 불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수량은 크기와 부피 무게에 따라 10알 ~50 알 까지 크기가 작을수록 많이 들어갑니다
작은 씨앗은 스픈 [약스픈 .티스픈.큰수저]등
** 여러가지 씨앗을 함께 동봉하면 우편료가 절감되어 덤과 함께
주문한씨앗이 더 필요할시 [:예; 콩 ]옆에 조금더 라고 적어주세요 **
** 밑에 씨앗은 여유있어 덤으로 동봉할수있는 씨앗이니 필요시 덤이라고 쓰고 씨앗이름을 더 추가해주세요 **
덤 : 1.미니칼라박, 2.당근 3.결명자
재배 방법은 블로그 참조
반송이와 우편배달로 신청할때
1건당 1가지의 씨앗만 신청가능 [무게. 부피등]
반송이봉투로 보낼때==>우표2장소요 390원+300원 [위 반송이 봉투 작성요령있슴]
우편료할때==>500원
여러종류의 씨앗을 신청시 우편료가 절약되어 씨앗[덤]을 더 받게됩니다
농협 485026 - 52 - 001601 [김** ] [우편료 500원]
다양한 씨앗들은 여러곳의 카페에서 나눔이 이뤄지고있습니다
이곳은 카페에 가입하지않으신 분들이 씨앗 구하려고할때
카페 가입이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지않고도 씨앗을 구입할 수 있는 장입니다
나눔하는 저도 늘~ 새로운 씨앗을 구하고저 여러곳의 카페에 발품을 팔고있습니다 [눈에 불을 켜고 ~ㅎㅎ]
막상 필요해서 구입하려해도 가입이란 장벽앞에 포기할 수 밖에 없어 발길은 돌리는 일이 허다하여
잠시 장을 열어둡니다
씨앗 배달방법도 반송이 우편료 둘다 편리한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제가 경험한바로 우체국이 멀어 우편료로 부탁해도 반송이만 고집하십니다
은행가기 어려운처지에 있어 반송이만 가능한분 모두 아우려 신청받습니다
15년 봄 파종할 씨앗 나눔합니다 [마지막회]
필요한 씨앗 댓글로 남겨주세요
씨앗 나눔은 여러곳의 카페에서도 나눔합니다
2015 년 씨앗 나눔이 마지막이 될것 같습니다
처음 타 카페에서 나눔을 받아 텃밭에 기르기 시작한 뭇 작물들
그때의 고마움과 감동을 잊지않고 나눔받음을 되돌리기로 3년을 마음속으로 약속했습니다
이제 3년을 채우고 종료할까 합니다
씨앗 종자는 한낫 텃밭의 먹거리가 아닌 국가 위기때의 비상식량이며
세계 열강들의 치열한 종자 전쟁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IMF때 우리 종자회사들이 외국의 자본에 잠식당하고
순수 국내 종자기업은 손가락으로 꼽을정도지요
그댓가가 피부로 와닿는건 종자 가격의 폭등이 아닌지요
금리가 시장경제를 하향하는 시점에서 종자기업들의 횡포로
일부 씨앗은 해마다 25% 씩 인상되는 현실은 과히 폭등이 일어날 수준이건만....
한해 종자가 고갈되면 1년을 굶을 수 밖에 없는 절박함으로
공산품이 아닌 식량에 직결었기에 불매운동도 할 수 없는 처지로
종묘회사들의 처분만 바라보고있는 현실입니다
내 들녁의 농사는 내가 가꾸듯이
해마다 종자를 받는 습관은
전쟁터의 북새통에도 종자만은 소중히 간직해온것이 옛 선조들의 사명이며
종자는 재산목록 1 호라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질좋은 종자를 쉽게 사다쓰는 습관으로
우리 고유의 토종종자 조차도 선 등록우선의 미명아래 우리것이 아닌 타국의 허락을 받아야하는...
어느 가수의 노래 제목처럼 ~~ 내거 아닌 내것같은 ~ 너~ 가 되어버렸습니다
방심과 무심함으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연습삼아 씨앗을 받는 아름다운 습관과
해마다 줄어드는 동네 우체통이 나눔에 변수가 되지만
초보 농군들을 위한 씨앗 나눔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바랍니다
..............................................................................................................................................................
2015년 11/5 채종한 씨앗들 올려봅니다
1.길쭉수세미 [30립] 2.버터넛단호박 [30립] 3.조롱박[25립]
4.오이 [30립] 5.큰손토마토[1g]100립이상 6.하늘타리[20립]
7.조선대파 [5g][종료] 8.청운무 [5g] 9.흰여주[20립]
10김장배추 [3g] 11.당근[10g] 12. 제비콩 [15립] 13.결명자[10g]
14.밤콩[15립] 15.쥐눈이약콩[5g] 종료 16.작두콩 [4립][종료] 17.제비강낭콩[15립]
18.손잡이박[25립]종료 19.흰동부[40립] 20.쟁반 해바라기[25립] 21.과일초당옥수수[종료]
22.대추방울토마토 [1g][종료] 23.구기자 [5g][종료] 24.녹두 [1수저] 25.다유들깨[1수저]
26.흰찰옥수수[40립][종료] 27. 흑.찰미니옥수수[40] 28.회색동부[40] 29.여러송이해바라기[종료]
30.갓끈동부 [종료] 31.미니칼라박[40] 32.등나무 [20] 33.흑찰옥수수[30]
국수호박 [30립] 담쟁이씨앗 [10 송이] 캐나다마늘주아 [7 g] 흰제비콩 [15립] 청자박 [25립]
장대박[25립][종료] 딸기콘옥수수 [5 g ] 질경이씨앗 . 참비듬나물. 우슬이 [관절] 민들레 [페] 등
아직 채종못한 씨앗은 정리해서 올릴예정 마지막나눔에 정성을 쏟아야하는데 자꾸 게으름이 생기네요
긴 꼬투리 붉은팦 [10~ 12개] 일반검은팥 [6~7 개]
팥도 콩처럼 중간에 한번 잘라줌 긴꼬투리팥은 우연히 발견되어 올해 재배했지만 이팥의 이름은 아직 ???
혹시 아라리 란 팥이 아닌지 ??? 검색해봐야겠네요
흰 동부콩
밤콩
청자박 대형 [식용]
작두콩 [종료] 얼어서 소각
슈퍼 흰여주
버터넛 단호박
미니 칼라박
국수호박
미니 검은찰 옥수수 [ 이 옥수수는 부산 기장의 특산물이라 이곳에서만 재배되어 늦여름 ~ 추석전 수확
재배 경험상 옥수수중 으뜸이라 할만큼 맛이 좋고 옥수수알이 옹골차게들어 무겁다 말려서도 밥에넣어먹으면 톡톡 터지는맛이 일품이다
단점은 중생종으로 재배기간이 보름이상 길고 키가커서 강풍에 대비해 줄을 매어줘야 안심
파종전 고심하게하는 작물이다 맛을 잊지못해 재배하자니 키큰게 흠이라 묶어주는게 번거롭고
맛을 생각하면 ~ 지난해의 고생은 망각속에 지워져 어느새 씨앗은 내손안에 들려있다
결명자 [한번 심으면 씨앗이 떨어져 해마다 절로 난다 생명력이 무척강함]
흰 제비콩 검은제비콩
. 다유들깨
4쪽마늘주아 씨앗 [캐나다마늘 ]
당근 촘촘히 씨를 뿌려 그대로 키우다 어린당근이 통통해지면 큰것부터 솎아서 먹고 작은것들이 크게 길러 먹는다
어린새싹때 솎지않는다 하두둑 전체에 씨를 뿌려 놓으면 겨울부터 봄까지 수확한다 [노지에서 보온덮게로 보온]
어린 새싹 당근을 솎아 줄기와 당근을 물에 끓여 다시물로 사용하며 즙을 내어 마신다
어린 싹은 영양가 성분은 큰것보다 몇배의 약효가 있다고 나와있어 눈에좋은 당근이라 2년차 재배
김장배추[ 결구] 씨앗을 채종 9월에 뿌려 요즘 겉절이 김치를 담아먹어보니 부드러우며 고소한맛이 좋다
조선배추 대용으로 시도해봤는데 매우 만족 그동안 조선배추를 여름 과 봄배추로 재배해 먹어본 결과 맛이 싱거워 불만이었음
덩쿨식물 별초롱 [ 큰 나무에 올리면 크리스마스 트리의 촛불처럼 예쁘다 어렵게 씨앗을 구해 그늘막으로 심음 ]
당근씨앗 [채종전]
큰 토마토
검은 찰옥수수 [익기전 얼룩일때 맛이 제일좋으며 신품종으로 크기가 무척크다]
백다다기 오이
우슬 [ 무릅 관절에 좋은 식물]
담쟁이씨앗
미니 딸기콘 옥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