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1월3일 해가 바뀌어 새해를 맞이헸네요
오늘 농장에들러 당근밭에 남아있는 당근을 일부 수확했습니다
노지의밭에 보온덮개를 열어보면 1월의 강추위에도 파란잎이 싱싱한걸보면 추위에 무척강한 작물입니다
9월에 뿌린 씨로 1개의 두둑 전체가 당근으로 가득채워져 [빽빽히 가득메어져 크기는 다소 작더라도
큰 당근의 질긴싱이같은게 없어 여려고 아삭함과 크기도 통채로 먹기에 좋습니다]
한번에 한바구니씩 담아와도 덮여있는 긴줄의 보온덮개 길이는 줄어들지않네요
작년에는 당근즙의 쥬스가 제일 맛이있으나 이제는 귀찬아져 멸치 단호박과 함께 물에 끓여 다시국믈을 만듭니다
눈에 좋다니 좋아하지않은 당근이지만 이방법이 그나마 맣이 먹을수있는 방법인것같아 ㅎㅎ
이렇게 봄까지 수확해먹고 남은것은 3월이후 꽃대가 올라와 꽃이피고 씨앗을맿어
6월 중 하순 씨앗 채종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