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접목을 시도해봅니다
이론은 훤히 꿰뚫고있어도 매번 실패율이 줄지 않은건
실력없는 목수 연장탓한다고 ~
접목의 어려움은 접도날로 대각선으로 접수를 다듬는데서부터 난관에 부디칩니다
신소재의 접도가위도 요즈음 나와있지만 한두개 접목을 위해 전문가용 기구의 구매는 어려워
접도칼 사용보다는 전지가위로 대각선으로 자르고 칼로 반듯이 다듬는 방법밖에는 다른 대안이없어
오늘도 이렇게 또 시도해봅니다 50% 의 확률을보고
지지난해 접목한 감나무의 접수가 너무좋아 [이름 미상]묵은감나무와
새로 식목해 올해 열릴 대봉감 어린 나무에는 눈접과 깍기접등 5~6 개 접목을 마쳤습니다
파라핀 [양초]에 송진 을 첨가하여 끓여 식혀서사용 없으면 돼지기름 이것 마저도~ ~ 식용유를 사용해봅니다
이런 복잡한 과정을 생략하고 테프로 붙여놓는게 간단합니다 넓은 공간이생겨 어쩔수없이~~ ㅠ ㅠ
접목후 가지끝에 수분 증발을 위해 발라줍니다
상처부위가 넓어 2 개의 접수를 붙이니 작은 공간이 생겨 이렇게 처리한후
물이 스며들지않게 페트병이나 기름종이 봉투를 만들어 씌어줍니다 상처부위가 [겔로스]아물때까지
파라핀은 잘 떨어지기때문에 위를 막아주는게 좋습니다 내일 비가온다기에 기름 코팅한 봉투를 씌여줍니다
월하 감나무 부분접목
월하 감 부분 눈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