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탄저병(만부병)
○ 병 징 - 유과기 · 포도알이 콩알 크기만할 때부터 발생 · 담갈색 또는 흑갈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고 어느 정도 비대했을 때 발병하면 흑두병과 유사한 반점이 생김 - 성숙기 · 처음 담갈색의 작은 반점 형성 · 성숙하면서 점차 확대되어 윤문을 형성 · 병반위에 흑색의 소립포자덩어리 발생하여 붉은색의 끈끈한 점액 분비 · 성숙기 이병과립은 열과를 발생시킴
○ 방제법 - 밀식,강전정을 피하고 통광, 통풍이 양호하게 관리 - 겨울전정시 이병송이, 덩굴손 제거, 생육기중 발병과립을 솎거나 송이째 제거 - 비가림시설의 설치가 효과적임 - 발아전 석회유황합제 살포 - 개화전, 비가 잦을 때 다이센엠45, 델란, 안트라콜수화제등을 살포
2) 노균병(이슬병)
○ 병 징 - 주로 잎에 발생하지만 신초나 포도송이에도 발병 - 유과기 과실에서 발병시 납색으로 변색 후 생장이 멈춤. - 잎에는 담황,담갈색의 반점이 생겨 확대되며, 뒷면에는 횐곰팡이 발생 - 흰가루와 혼동됨 (노균병은 잎 뒷면의 회백색가루가 손에 잘 묻지 않으나 흰가루병은 잎양면의 회백색가루가 생기며 손에 잘 묻어난다) - 비가 많고 습도가 높은 해에 많이 발생 - 대립계, 유럽종 포도에서 발생이 많음
○ 방제법 - 수관하부를 짚이나 비닐로 피복하여 빗물이 튀어 전염되는 것을 방지 - 철저한 배수로 과원내 습도를 낮춤 - 발아전 석회유황합제 살포 - 리도밀동, 미칼, 산도판A, 다코닐 등의 약제를 개화전서부터 예방위 주로 살포
3) 잿빛곰팡이병
○ 병 징 - 개화기 무렵 습도가 높으면 꽃송이의 수축이나 지경 또는 꽃봉오리에 발생하여 착립불량 초래 - 성숙기의 과립에는 연한 갈색반점이 생기고 열과되며, 열과부위 회색 곰팡이 발생
○ 방제법 - 수관내부 통광, 통풍 개선 - 비닐하우스에서 환기관리 철저 - 발아전 석회유황합제 살포 - 동일약제 살포시 저항성이 생기므로 교호살포 - 시설재배시는 훈연제(프로파, 디크론)가 효과적임 - 적용약제로는 스미렉스, 지오판, 베노밀수화제 등이 있음.
4) 갈반병
○ 병 징 - 6월상순에서 7월, 즉 초여름 장마철과 겹치는 시기를 전후로 다발생 - 엽맥을 중심으로 갈색의 병반이 생기며, 잎 뒷면에는 암갈색의 곰팡 이가 발생 - 심하면 잎전체가 황변하여 조기낙엽 발생 → 성숙장해, 수량감소 - 캠벨얼리, 델라웨어 등 미국계 포도에서 다발
○ 방제법 - 수세 약한 나무에서 잘 발생하므로 비배관리 철저 - 갈반병이 많은 해는 낙엽을 모아서 소각 - 발아전 석회유황합제 살포가 효과적임 - 탄저병 방제를 겸하여 6월초부터 다이센엠45, 다코닐, 안트라콜 등을 잎 뒷면에 충분히 살포한다.
5) 새눈무늬병(흑두병)
○ 병 징 - 봄부터 초여름철 사이(포도생육전기)에 비가 많은 해에 다발 - 잎과 새순의 가장자리에 적갈색의 연회색 점무늬가 생겼다가 후에 합쳐지며 잎 뒷면의 엽맥 인접부에 많이 발생 - 과실에는 처음에 작은 갈색 점무늬가 생겨, 점차 검게 확대되면서 약간 오목해짐 - 가을에 비가 많으면 재발생하며 유목기에 많이 발생함
○ 방제법 - 발아전 석회유황합제 살포 - 생육초기(새가지 5cm 정도 자란 시기부터 장마철까지가 가장 중요한 방제시기)에 톱신엠, 로브랄, 델란, 안트라콜 등을 예방위주로 살포
| | 1) 포도호랑하늘소
○ 가해상태 - 포도나무 줄기의 눈 근처의 겉껍질을 통하여 목질부 속으로 침입 - 어린벌레는 겨울나기 후 6월까지 자라서 포도햇가지가 10-20cm정도 자란 5-6월에 포도줄기를 갉아 먹어 피해부위 위쪽 햇가지가 갑자기 시들어 죽게되는 피해 발생
○ 방제법 - 주로 전정가지 속에서 성충이 발생하므로 피해 가지는 제거후 소각 - 묵은 껍질 벗기기를 철저히 함 - 성충은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므로 품종별 수확기를 고려하여 약제를 사용하고, 수확이 끝난 후에 스미치온과 같은 약제 살포
2) 포도유리나방
○ 가해상태 - 포도 덩굴을 파고 들어가서 가해, 침입구에 벌레똥을 밖으로 내보냄 - 1년에 1회 발생하며, 가해하던 덩굴속에서 유충으로 월동 후, 다음해 5-6월에 구멍을 뚫고 성충 이 되어서 나옴. - 새가지의 잎겨드랑이나 잎자루의 밑부분에 산란 - 가지에서 월동하는 부분은 굵어져 마디처럼 보이며 쉽게 부러진다
○ 방제법 - 겨울철 전정 때, 덩굴이 굵어져 있는 곳의 월동유충을 제거 - 6월 중하순경 갑자기 시들어 가는 잎의 잎자루나 연한 덩굴을 찾아 유충을 잡아낸후 비닐로 감아준다 - 6월 중하순경 스미치온, 데시스, 더스반 등을 살포함
3) 포도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생태 및 피해증상>
○ 형 태 - 성 충 : 몸길이는 4-6mm이고 타원형으로 담녹색임. 등쪽 날개부분에 노린재류 특징인 ×자형 무늬가 있다. - 약 충 : 진딧물과 비슷한 모양이고 여린 녹색이다. - 알 : 포도나무 눈의 겉 인편을 뚫고 속에 있는 인편 사이에 산란.
○ 피해증상 - 잎을 가해하는 경우 초기에는 흡즙한 부위의 세포가 죽어 바늘로 찌른 듯 갈변. - 잎이 자란면서 흡즙부위는 크게 구멍이 생기고 전체 잎은 너덜너덜 해지거나 기형화된다. 항상 어린 잎만을 흡즙하고 성숙한 잎은 가해 하지 않음. - 과실을 가해하는 경우는 흡즙시기에 따라 피해증상이 다름. · 꽃송이 출현기 가해시 : 꽃송이가 고사 탈과되어 화진현상 · 착립기 가해시 : 과피가 흑변되고 과실이 자라면서 콜크화 되며 수확기 무렵 열과. 소립과는 수확기에도 착색되 지 않는 착색장해 발생.
○ 발생생태
<포도 생육초기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발생생태 및 가해시기> |
<방제대책>
○ 방제적기는 포도 발아기(3∼4엽기)부터 꽃송이 형성기이며 다발생시 에는 2회정도의 방제가 필요. ○ 방제약제는 현재 장님노린재에 고시된 약제가 없으므로 포도호랑하 늘소 약제로 고시된 메프 수화제 또는 베스트수화제 사용.
4) 포도 뿌리혹벌레
○ 정밀예찰로 발생전필지 약제방제로 확산방지
○ 저항성대목이용 접목묘재배로 포도뿌리혹벌레 완전방제 |
○ 피해증상 - 신초생장 부진, 수세 약화, 착과불량, 수량감소 - 새로운 뿌리를 가해하여 뿌리선단부가 황갈색 혹이 생기면서 낫모양 으로 굽어지고 이상 비대 되어 결국에는 뿌리가 죽음(포도나무 고사) - 만성적 증상 : 발아불량, 개화불량, 무핵과 및 과실비대 불량, 조기낙엽, 동해피해
| | 뿌리혹형 (날개가 없는 성충)
| 날개가 있는 성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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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제대책 - 약제방제(완전방제 안됨) : 수확후∼땅얼기전, 해동직후∼7월상순까지 · 카보(입) → 4㎏/10a를 흙과 섞이도록 긁어준후 충분히 관수 · 포수(수) → 1,000배액을 10ℓ/주 관주 - 저항성대목이용 접목묘재배 : 포도뿌리혹벌레 완전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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