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선녀와 갈색매미충에 이어 주홍날개매미[중국매미]의 성충이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8월중순에 발현하든것이 일찍 나왔습니다

과일이 달려 익어갈무렵엔 방제할 수 가없어 바이오체리와 포도밭에 방충망을 둘렀습니다


작은 밭이라면 어려워도 방제하기전 망을 드리우면 망속의 해충을 전멸할 수 있고

그이후 방제작업도 생략할 수 있어 일손을 덜 수 있습니다

망의 간격이 중국매미용은 러셀망[벌집망]을 이용하고


크기가 작은 선녀.갈색매미용은 분진망으로 모기망처럼 촘촘한 것을 쳐야합니다

성충이되어 날개를 달면 방제는 물건너 갔습니다

요넘들이 약을 뿌려되도  " 나잡아 봐라 " 약을 올리며 도망갑니다

모두 망속에 가둬놓고 약을 뿌려야합니다


망속의 포도는 보라색으로 익어가는중이라 망이 답답하여 포도들이 스트레스로

포도농사를 망친다해도 상관없이 해충을 박멸할 수 만 있다면 하는 오기가 생깁니다

포도는 장마철의 탄저병 살균제 [다이센M 45]와 살충제[스미치온]을 섞어 방제하고


선녀.갈색매미.주홍매미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살충제[스미치온]로 방제해야합니다

약 이름을 알려도 되는지?? 스미치온은 최상위의 단계라 모든 해충이 박멸됩니다 

더위에 힘들지만 식물을 사랑하는이들이 합쳐 공동 방제로  외래 해충이 박멸될 그날까지 ~    홧~ 팅







                 1번     옆면 부착후    기둥에 먼저 집개로 둘러치고             2번  지붕을  2장으로  좌우로 올려덮는다     

                                                요래 ~ 요래 하면 됩니다           

      망을 치기전              사진 나무 4년생 1구루   망을 6m 로 를 잘라 나무 주변을 둘러 집개로 고정합니다 

                  4년전 1구루 구입하여 식재한 나무가 무척크다

                     과일이 익어갈때는 방제 작업을 하지못하기에 과일을 일찍따고 방제를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망을 치기로 결정

           우리농원 유실수는 모든 과일이 익을무렵이면 망이 등장한다   뒷동산의 텃새 비둘기와 까지의 표적이된다

             바이오체리  자두에 접붙인거라 자두에 가깝고 익으면 검붉은 색으로 신맛이 없어지고

                  당도는 아주 밋밋해 10~ 브릭스의 느낌


           크기는 밥숟갈로 측정 체리같지않은 ~~ 자두

      나무는 체리의 속성을 지녀 크는 속도가 아주 빠르고 병충해에 강해서  열매도 많이 달려 마당에 1구루정도는 심을만하다

      과일생산 농가에는 권장할만한 유실수가 아닌것같다 당도가 약해 다릉 과일과의 경쟁력이 떨어질것같다

   

     2 년생   너무어려 땅에 붙은듯 작은 나무에   꽃이 하얗게 덮혔는데,,,, 고작 살아남은넘은 4 마리 요렇게 익어 까맣게되면

        신맛은 사라지고 ,, 그닥 달지않은 천도복숭아의 식감입니다  과일은 추천하고 싶지안은 맛


           오늘  큰 나무밑에 익어서 떨어진 열매가 수두룩해서 자두를 모두 수확 이제 익어서 신맛은 없어졌으나 별로 손이가지않은

             비 인기 과일임      3년차 수확량 10 k 쯤 수확  

           내일 아침  나무 방제할 생각입니다  어쩜 내년엔 다시 꽃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든 유실수들이 열매를 달지 못하고 잎은 그을음으로 까맣게 물들어 매실도 3구루째 베어버리고 ... 과수 농가들의 피해는 어찌할까요

                    지금껏 격어보지못한 재앙이네요  나무에 다닥다닥붙어 약을치면 도망가고 다시 날라들고

                   9월 산속으로 날아가 나무껍질에 알을낳고 봄에 다시 부화해서 날아오니 ~ 알집제거도안돼  비상대책위원회 발족이라도해야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