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탱자 울타리 사진을 올려봅니다 지난해의 이나무가 어떠했지?...
사진으로보는 그해의 나무 생태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재배에하면 도움이되지요
작을뜰은 2면이 얕은 야산에 접해져 고라니들의 출몰이 잦아
겨울철 사철 푸른 잎을 선호해서인지 어린 묘목을 죄다 뜯어먹는 관계로
탱자 묘목을 식재한지 오늘 5년의 세월이지나 가시로 무장한 든든한 파수꾼이 되었네요
묘목 식재후 3년이면 2m 이상의 높이로 급 성장하며 가시는 점점커져 주변접근 불가하며
꽃은 흰색으로 3년부터 하나둘씩 열리며 일시에 피지않는 종인가봅니다
올 5년차부터 꽃이 흐드러지게 피더니 본격적으로 열매를 달기 시작했습니다
탱자의 열매는 한약재외 남쪽지방의 귤, 유자 의 접붙이 대목으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존재랄까요
작은뜰의 안뜰과 밖의 밀식 식재된 탱자 울타리입니다
후문쪽에 식재된 탱자 울타리 100 m 전후
안뜰
어린 묘목을 식재하고 보호막으로 친 울타리망을 제거해야하나 또 하나의 복병인 잡초 씨앗의 침범으로 ... 계속 유지해야할듯...
봄 4월이면 키 2 m 로 전정후 10월 3m 이상 높이로 ... 너무 밀식되어 옆으로 못나가니 위로 뻗어 넓혀 나가려애씁니다
담밖의 꽃[ 열매]는 3년부터 하나둘씩 해마다 늘어 5년차 부터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오늘 일을 마무리하고 탱자밭 열매를 감상하다 열매 떨어지기전 ~ 한컷
담 밖은 위험을 감지하는듯 ~ 모두 안뜰에만 빼곡히 열매를 달았네요 밑둥이 넘 밀식되어 윗가지를 봄에 쳐주었지만
성장이 멈추지않네요 어릴때 빼곡히 심어 위로만 성장할수밖에....
올겨울 강 정전을하면 공중의 여백에 자유로이 옆으로 두팔을 뻗어 담위가 풍성해져 봄이면 탱자의 흰꽃으로 드리워지겠지요
한알을 따와 향기도 맡아볼겸 방안에놓고 .... 생기 머금은 젊은 이순간을포착 ^^
오늘 탱자열매 5개를 더 따다 상위에 올려놓으니 탱자 향이 방안 가득합니다
한알의 열매로는 향이 느껴지지 않더니 ... 여럿이 모여야 향을 내뿜는군요
처음앤 맑고 고운 열매에서 보이지 않던 점들은 익어가는 시간들의 흔적인가요
향이 좋아 요렇게 담아 거실 곳곳에 놓아둡니다 방안은 1~2개 적당합니다 많으면 향이 독해서리 ~ 내동댕이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모습이 ㅎ 쭈굴 씨앗이 영글면 채종함
오늘부터 탱자 배송하기에 앞서 묘목을 굴취
5년~6냔생 묘목이지만 밀식되어진 관계로 큰놈에 영양을 뺏겨 자라지못한 여린애들은 넓은곳으로 이식합니다
탱자열매의 수요가 많아 [화장품 등등] 탱자 울타리를 더 만들려고 오늘 식재에 들어갑니다
6년생 탱자 묘목 180 cm ~ 200cm
키를 싹둑 자르고 가지를 쳐서 심기에 적합하게 전지를하여
가시가있어 포장에 애로가있읍니다 [ 오늘 배송할 샘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