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순 농원의 유실수의 열매의 크기와 병충해도 살펴보면서 방제에 신경 써야합니다
열매가 달릴면 수분에 신경써줘야 하기에 나무에 물을 대줘야하는데 유래없는 극심한 가믐에
모터소리가 힘겹습니다 또한 작년처럼 외래 해충들의 습격이 태풍 전야의 고요함을 깨고
언제 들이 닥칠지 불안 초조합니다
다음주 임시 방편으로 망을 둘러치는 번거로움을 해마다 거르지않게 되네요
매실
체리
바이오체리
감 [지난해 갈색 선녀 벌레의 기승으로 열매를 달지 못했던 감나무에 감꽃이 무수히 달렸습니다
탱자 꽃아 잔후 콩알만한 열매를 달았네요 웉타리를 튼튼히 지켜주는 1등 공신이라 정이 갑니다
아로니아 열매도 이맘때면 모든 열매가의 크기가 콩알만큼 ~
불랙커랜트 는 꽃이 불루베리처럼 작은 종모양으로 피었다 열매는 아로니아보다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