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원은 요즘 할일이 많습니다 병충해에방 방제와
포도순 자르기와 포도송이 솎기가 한창입니다
포도송이 첫번째 ~ 두번째 에서 8잎만 남기고 그위로 나는잎은 자릅니다[순지르기]
최소 20장 이상 잎을 둬야만 포도를 영글게하니 8장은 모자라니
8장 사이의 마디에서 또 새순이나오는것중 4~5개 새순만 남기고 나머지 3~4개는 따버립니다
포도잎은 모두 포도송이 밑에 2장 더하기 8잎 더하기 새순 2장씩 5개면 합 20장
기본으로 요렇게 만드는 단계는 포도송이 꽃이 피기전 1 주일 안에 모두 끝내고
포도송이 솎기는 꽃이 떨어진후 [녹두알크기전]바로 주먹으로 살짝 쥐고 곤지 곤지하면
포도송이와 꽃껍질이 와르르 쏟아집니다 조금 더지나 송이알이 커지면 떨어지지않아
하나하나 뜯고 자르는 번거로움이있어 1차 주먹으로 쥐어 털어낸후
차후 정밀하게 또 솎아줍니다 저는 1차때 주먹쥐어 털어내고 엄지 검지로 비벼 솎기는 끝냅니다
전량 포도주용이니 솎기에 신경안써도되나 너무밀식되면 열과[터짐] 현상도 있음
순자르기 직전 줄기 길이는 40!~50 cm
포도 꽃이 피기 1주일 전은 포도만 아는터라 ~ 우린 대충 8잎 정도의 잎이 나왔을때 윗 순을 자르는걸로 영양이 포도쪽으로 가기를~
전체 8잎 사이의 마디에서 나오는 새순을 위에서부터 4~5 개만 살려두고 나머지 따주고 ~ 또
4~ 5개의 새순이 피어나면 2 장만 남기고 위는 컷 이때 반드시 모든 더듬이도 함께 컷 또~
살려둔 2장의 마디 사이에서 나오는 또 또 새순이 머리를 내미는것과 함께 똑 따줍니다 [송이로 영양을 보내기위해 줄기잎은 그대로 멈춰라]
이론상으론 완벽히 끝냈지만 ~ 하 어디선가 또~또 비상대책위에서 숨겨둔 눈이 다시 움터 줄기 꼭대기위엔 새순들이 춤을 춥니다
그늘을 심히 만들면 가위로 잘라주고 막바지엔 그냥 용서해줍니다 ~ 지쳐서 항복
포도꽃이 지면서 송이알이 나옵니다
꽃이 완전히 지고 알이 모두 나왔을때 ~ 주먹으로 곤지곤지해주면 껍질과 알이 쏟아집니다
겁내지말고 과감히 ~ 떨어질 놈만 떨어집니다
모든 과일은 열매가 커지려면 물이 필요합니다 이때 물이 부족하면 잎과 열매가 물 쟁탈전을 하니 ~ 분수 호수로 양쪽으로 동시에 물을 줍니다
양갈래 y 형 두 갈래 ~ 양쪽을 동시에 줄때 편리함 무슨 무역에서 1개 980원 배송비 배꼽이커서 아주 여러개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