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한시간 30분여를 달려 도착한 장수 지지계곡
역쉬~ 표정이 압권이다! ㅋ크크크
아들과 함께하는 물놀이
아이 추워~
어느 야유회를 가든 이런사람 한 명씩은 꼬~옥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