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 5시 광주를 출발해서 나로도항에서 2시간정도 배를 타고 도착한 거문도 여객터미널!
자주 들리는 곳이지만 항상 새롭다.
나로도항에서 거문도까지 타고온 여객선
다음날 날씨탓에 타지못했던....
결국 돌아오는길에는 철선을 타야했다.
나로도항이 아닌 녹동항을 통해서 돌아왔다.
저번 투어에도 묵었던 민박집!
2층을 사용했는데 방1, 화장실1, 거실이 제법 넓다.
토요일 점심과 일요일 아침을 옆 식당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다.
일요일 오전에 먹었전 지리는 끝내줬다는...
아침부터 소주한잔을 부르는....
스쿠버 샆에서 바라본 거문도여객터미널
거문도 삼호교
술 마시고 절대 건너면 안된다는...
다리가 가파라서 술마시고 걸어가면 다리가 풀린다는.. ㅋㅋ
다이빙하러 고! 고!
날씨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탓에 결국 못했다는...
다이빙은 못했지만 여러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았다는..
해가 지고 이제부터는 아~싸 달려보자!
새벽의 거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