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다 !
부지깽이도 덤벙대고
남심이 흔들려 외로움을
무지 많이탄다는.
하늘이 파아란 날이다.
추석에 농사지은 했깨를 짜 참기름이머.
내가 무지좋아하는 고구마 줄거리.
귀한 집간장 .
엄청나게 큰 밤, 열무김치. 등 택배로
보내셨네.
시장에서 사면 흔한것이지만.
농사지어 보낸것 이라서
무지 귀한것이다.
특히 나에게 귀한것은
집간장.
콩농사지어 메주쑤어
간장을 담기까지 땀과
정성이 가득한 것이라.
혼자먹기는 너무아까와
조금이나마 나누어 드렸다.
늘 ~ 느끼는 것이지만 어머니께선
여름내 힘들게 농사지어
여러자식들 챙기시고.
내게도 보내주시니.
미안함과 더불어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고맙기만 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 사랑하고 ,
존경합니다.
우리 어머니 홍여사님 . 건강하게
.항상 99 88 하게
살아가세요.
감사한 마음 전하고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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