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좋아해서

해마다 맛탕을 만든다고

기름에 튀겨 남는기름쳐치하기

힘들었는데.

우연히

티비요리에서 튀기지 않은 담백한

맛탕 만드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니.

윤기나는 맛탕이 되었다.

한겨울 밤의 간식이기도하고.

김치와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도 좋은고구마

이렇게 간단하게 드셔보세요.

 

고구마를 깨끗히 씼어

껍질째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고구마 큰거 3 뿌리와

물였 한컵

물한컵 넣고 소금약간 7~10 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주고

고구마가 어느정도 익은후에 체에 걸러 그릇에 담애 검정깨를 솔솔 뿌려 준다.

저는 물였이 없어 집에있는 올리고당을

넣었더니 달콤하네요.

쉽고 간단해서 남성분도

만들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간식으로 한번 만들어보세요.

 

십일월의 중반인 화요일 저녁.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