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연말이 되면 아쉬운마음과 .
속절없시 흘러가는 세월에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이 나만의
느낌이 아닌것 같다.
올한해도 평탄하지 않은
삶이지만 기도하며 보낸것에 감사하다.
한해를 보내면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받기도하고.
크리스 마스 이브엔 친구와 함께 남대문
가서 갈치조림과 석화도 먹고.
추억을 하나하나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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