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보내면서

말일이 되기전 생일인데

홍여사 께서 고운봉투에 금일봉을

담아 보내셨네 ~

쇠고기사서 미역국

끓여먹으라고 .

평생처음 어르받께 받아보는

금일봉이라 기쁘기도하고 약간은

부담스럽기도하고..

공교롭게도. 깨며 팟이며 . 챂쌀 .

골고루

보내주신 농산물 을 생일전날에

도착하여 .

엄청 푸짐해서 부자된

기분이였답니다.

오늘만큼은 조출하지만

남들부럽지않은 날이엿습니다.

한해 힘들고 어려운 때도 많았지만

이렇게 뜻하지 않은일로 해서 마음이

행복한 때도 있네요~

 

또다시 한해를 보내고 새로맞이하는

송구영신.

찿아주시고

소통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소망하시는 일들 형통하게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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