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닿는
봄했살이 따스하다 .
무릅이 아파
마음대로 걷지못했지만.
넓은 갰벌을 보는것만 해도
마음이 트인다.
천지만물을 만드시고
아름다운 자연을 지으신 그분에게
감사 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