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감독의 지적(知的)감성 솔루션,
입도 즐겁고
눈도 즐겁게
펍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맛있는 수제맥주 만드는, 팝스쿨(압구정예술)의 ...
그래픽 머징 퍼니체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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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Chair / 아이디어, 컨샙, 컴퓨터그래픽 by 이만감독
., 문닝(Mooning)의자 입니다
* Mooning / 정의롭지 못한 것에 대해서,
엉덩이를 까발기기나 혹은엉덩이로 짓눌러버리는,
경멸을 표현하는 방법
...
독일인은 나치의 만행에 대해 전세계에 사죄를 하는데
일본인은 어쩜 그렇게도 후안무치한가요?
독일은 대륙국이고 일본은 도서국가라 한계가 있나요?
“침략에 대한 정의는 확실하지 않다.(아베 신조·安倍晋三)”
"침략이라고 규정한 것은 자학이다.(이사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종군위안부는 일본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있었다.(하시모토 도루·橋下徹)”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부터
일본 정치지도자들이 올해 들어 내뱉은 ‘망언’들 중 일부다.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말들이 쏟아지다 보니
이제 웬만한 표현은 평범하게 느껴질 정도다.
이쯤 되면 망언은 말실수가 아닌
철저하게 계산된 발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피해자였던 한국과 중국은 물론 미국과 유럽 등
국제사회가 ‘감춰왔던 악마적인 국수주의의 가면을 벗어던졌다’고
비난함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망언이 끊이지 않는 배경은 무엇일까.?
(이만감독의 아이디어로 만든 그래픽 문닝 체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