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콜로지 페르의 주제(Theme)는..,
1) 두눈을 뜨고 세상을 보면, 결코 아무도 사랑할수 없게 된다.
2) There is nothing impossible. (조지스테이트에서는 불가능이란 없다)
3) The State That Never Sleep. (잠 못이루는 스테이트)의
위의 세가지 컨셉을 설정하고 구축중인,
팝문화(Pop Cultures) 전문 감성 플랫트폼의
보털(Vortal)사이트 입니다
15년전에 만리장성 쌓듯 구축하기 시작하여, 최근에 "감성Market Place(쇼핑몰)"을
추가로 설계하여 넣는 과정이라서ㅡ 잠시 휴면화 시킨 사이트 입니다만,
그저 분위기만이라도 보게 해달라는 간청에.. 아직 마완성 상태지만,
한시적으로 다시 활성화 시켜 놓겠습니다.
Master Plan은
온라인상의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기획(설정)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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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스테이트는 에콜로지 철학을 기본으로 하며
팝문화를 활용한 테마팍 - Ecology Faire(에콜로지 페르,축제)에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트센타에서 명성을 날리던(?), 디자인 교육을 감성시대에 적응할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재미있게 전수시켜 드리는, 인터넷 디자인 대학으로
성(聖)조지 꼴스쿨(Saint George School of Visual Arts)이 있습니다
* 조지스테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이만감독의 페이스북-정보에서-모두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많은 내용을 다 기술할수 없기에
이정도로 요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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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Pops Talk의 메시지를 저면에 깔고,
Satire(풍자)와 패러디(Parody), 상징과 은유가 많이 동원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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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로지 페르!!
머지않아 국내에서
세계최대의 '에콜로지 문화축제(Ecology Faire)'가 열릴듯 하군요
주제는 "ACT NOW, GLOBAL COOLING" 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범세계적 환경재앙을 미리 대처하도록 ...
"지금 우리가 취할 액션"에 관한 아젠다 입니다...
그동안 이만감독이 에콜로지 테마팍의 완성을 위해
7년여 가까이 공들여 온 기획안이 국내 모처에서
전부터 유치 의사를 거듭 타진해옴에 따라 머지않아 세계 최대규모의
에콜로지 문화 축제(Ecology Faier)가 우리들 곁에
선보이게 될것같습니다
'에콜로지 페르' 란
아트(Art)와 팝문화를 통한 지구 살리기의 주제로
전개되는 다양한 퍼포먼스로서
전시, 설치미술, 야외공연, 마임축제, 영상 갈라쑈, 게임등
오프라인의 소셜 행사로서
점차적으로 전세계인의 참여를 유도하여
지구촌 행사로 부상 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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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로지 페르!!
주제는 "ACT NOW, GLOBAL COOL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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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스테이트 '에콜로지 페르'의 꿈은
그 어떤 문화 선진국보다 더 자유로운 "문화 특별국"을 만드는 것이다.
조지스테이트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에코 감성의 소셜(Social) 커뮤니티 입니다
조지스테이트는 이만감독이 10년에 걸처
만들어 오고 있는 에코빌리지로서,
앞으로도 끈질기게
버전업 시켜 완성시켜 갈 것 입니다
조지스테이트는
당신의 지성과 감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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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Ecology) 감성의 SNS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이 사이트의 주제(Them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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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눈을 뜨고 세상을 보면, 결코 아무도 사랑할수 없게 된다.
2) There is nothing impossible. (조지스테이트에서는 불가능이란 없다)
3) The State That Never Sleep. (잠 못이루는 스테이트)의
위의 세가지 컨셉을 설정하고 구축중인,
팝문화(Pop Cultures) 전문 보털(Vortal)사이트로서
에코 감성의 소셜 네트워크 기능과
로고라마 스타일의 전개방식 커뮤니티 입니다
이런 기본 사양외에, 이곳에는 방대한 양의 Valuable한 컨텐츠가
탑재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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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스테이트는 에콜로지 철학을 기본으로 하며
팝문화를 활용한 테마팍 - Ecology Faire(에콜로지 페르,축제)에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트센타에서 명성을 날리던(?), 디자인 교육을 감성시대에 적응할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재미있게 전수시켜 드리는, 인터넷上의 디자인 대학으로
성(聖)조지 꼴스쿨(Saint George School of Visual Arts)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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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Pops Talk의 메시지를 저면에 깔고,
Satire(풍자)와 패러디(Parody), 상징과 은유가 많이 동원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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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시대에 적합하게.. 문자텍스처 스타일이 아닌,
상징적 아이콘에 의한 로고라마(Logorama) 감성 플랫트폼(Platform)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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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콘텐츠는 "로고 하우스"에 주제별로 구분되어 Storage 됩니다 *
로고 하우스는 "로고라마"를 참고 하시면 대충 감이 잡히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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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스테이트 페르(George State Faire) Theme 설정과 Ideation, 그리고
Visual Communication과 Ecology에 중점을 둔 차별화 전략에 관해서...,
비 일상사도 생활화 되면 일상사가 되는 것이다.
테마팍의 취지는 현실을 차단하고 비일상적 재미를 체험하게 하려는 것이다.
도식적인 테마팍을 자주 접하다보니, 어디나 똑같은 내용의 모방 투성이라서
더 이상 익사이팅하지 못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테마팍은 어린이의 성화에 끌려가는 곳이지만,
이제는 어른들까지 능동적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서
단순한 오락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소득을 얻어갈 수 있는 1석3조의 신개념 테마팍의 출현이 요구된다.
유명행사와 사건을 이미지로 패러디하는 12개의 ‘Worst 어워드’는
아티스트들의 사회 부조리에 대한 외침이며 대안가능성을 모색하는
인디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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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테라폼(Terraform/지구돔)체험과
스페이스 셔틀의 코스터 라이더가 환상적인 ‘루나 서커스(Luna circus)’
스페이스 테마관의 무중력 상태에서 즐기는 각종 놀이와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서 물아래 잠겨있는 15층 높이의 마더 어쓰 테마관,
북극에서 떠내려 온, 빙산 섬 안의 랏지시설(숙박),
풍력발전기와 태양광 돔에서 생산하는 전력으로 조성한 열대정글과
둔버기(Doom Buggy)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샌드듄의 사막체험관은
겨울철 관광비수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묘안으로서
빙산 섬 주변의 설국 돔Dome에서 즐기는 눈썰매, 눈 축제 등과 더불어
다양한 온천욕(허브, 맥주, 와인욕 등등)을 즐기게 됩니다 (off 라인의 테마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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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명은 불과 함께 시작되었고
불로 인해 파멸이 올 것이라는 제우스의 우려를 보여주는
프로메티우스 용암천과 함께
조지스테이트만의 창의적인 명소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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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태풍을 실내에 끌어들여 자연의 분노를 체험케 하고
외계인과 함께 7개 허브 테마관과 오픈에어를 들락거리며 달리는
롤러코스터 등은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터득해가는
놀이마당이 되어 어린이의 꿈과 창의력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에콜로지에 대한 다양한 과제를 놀이문화 형식으로 전개하고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갈 미래지구의 모습을 보여주는
베이비 어쓰(Baby Earth)관의 체험은
지구의 고마움을 깨닫는 계기가 된다.
호수와 바닷가에 세워진 2인용 초미니 등대 호텔 군락은
섬 주변에 포진한 낭만적인 카페군락지와 함께 4계절 상관없이
주야간 성사를 이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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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번개와 천둥치는 소나기구름으로 혹성의 충돌을 피해가며
지구를 탈출하는 Rider가 조정하는 아비규환의 ‘익스트림 코스터’ 역시
새로운 흥미를 유발시킬 것이다.
또 이브와 아담 그리고 파충류가 대 장관을 이루며 하늘을 뒤덮고 날아가는
실낙원을 주제로 한 하늘의 카니발 행사인 비행선 퍼레이드 장관과
한류의 모태인 ‘신ㅅㅇ 스타 빌리지’에서 펼쳐지는 영화적 이벤트의 다양함과
스케일, 이런 낭만적인 어트렉션(명소)으로 방문객의 체류시간 확장과
재방문의 유혹을 떨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어트렉션 매리트를 살려 휴가와 패키지투어의 수요를 잡을 수 있는
‘복합리조트단지’로서의 기능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럴 경우 한국의 4계절이 전원형 테마팍의 운영에 불리한 점을
상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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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Off라인에서의 테마팍의 수입원을 다양화 시키기 위해서
입장객 수입과 식음료, 캐릭터판매 수입 외에 별도의 다양한 유무형의 상품개발-
이를테면 100% Organic Farm 운영과 유기농 식자재 자체 조달 및 판매,
예식과 각종 파티행사 대관,
자연속의 레포츠를 즐기기 위한 RV 파라다이스팍 운영,
영어 및 에콜로지 체험사업 등은 다양한 수익구조를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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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을 우리 안에 가두고 인간이 구경꺼리로 즐기는 것은 죄악이다.
조지스테이트는 에콜로지 실천의 모범이 되어 모든 동물은 자연 상태로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정신아래
전세계에 산재되어 있는 동물원을 폐쇄해야 한다는 일관된 주장을 견지한다.
이런 컨셉에서 조지스테이트에서는 모든 동물들이 방목되어
인간과 이웃으로 살아가며 많은 스토리를 창출해 간다
이 점이 조지스테이트를 더욱 유명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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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이 젼세계적으로 보편화 되어
대중이 아닌 개중(個衆)의 일인 미디어 시대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이제는 감성마켓으로 변했다는 점을 인식해야 살아 남는다
이미지를 통한 시각적 쇼크가 승패를 좌우하는
‘시지각우월문화(Visual Culture)시대’이다.
감성은 대부분 시각적 자극에서 비롯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 용인도 있다.
똑같은 이미지라 하더라도 인간의 최대본능인 성애를 자극하면
모티베이션이 극대화될 수 있다.
조지스테이트의 모든 이미지 생산품은 이런 맥락에서
리비도(Livido)를 소스로 뿌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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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기술자들(?)’에 의한 외국 장치물 복제 대신
‘자유발상 특별국’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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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스테이트의 구성을 요약하면,
테마팍은 7개의 허브테마 스피어와 50여개의 서브테마존이 있고,
별도로 5개의 특별구가 있는데..
코코펠리 보호구역 / 이곳에는 생사를 초월한 사랑으로 진한 감동을 준,
古人들의 에피타프(Epitaph)도 함께 있다.
이와 함께
▰그린피스 서포터즈 아일랜드
▰스타빌리지
▰네이처리스트 캠프
▰똥(Dung)섬 등이 특별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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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과 입주자들을 위한 150층의 새드 프로그(Sad Frog)오피스텔과
조지 스테이트 州정부의 의회 빌딩도 있다.
그 외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상승으로 수몰위기에 처한
투발루와 몰디브 등에서 옮겨온 산호초섬
1,200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섬들은 모두 개인이나 사업체, 단체 등에 임대해 여러 용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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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허브테마 스피어는 세계최장의 왕복 4차선의
롤러코스터(다양한 등급)에 의해 접근과 이동이 가능하며
(이런 탈것에 의한 이동 방법으로 다양한 재미가 공짜로 주어진다)
각각의 허브테마관은 그 자체가 코스터 스테이션의 기능을 겸하고 있다.
테마팍의 각각의 아이템의 운영방법 및 재미의 창출방식은
이곳에서 노출시켜 설명할 수 없는 대외비의 이유가 있기에
모든 시스템에 대한 더 자세한 컨텐츠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기획자(이만감독)에게 직접 문의하여야 한다.
이 기획안은 테마팍 전체를 조감할 수 있는 이미지맵에 의한
컨셉확정단계용이므로
도로, 상하수, 폐기물처리장, 주차장, 라이드 장치물, 테마빌딩건축,
풍력발전과 태양열발전시설, 교량, 통신, 전력, 인터넷구축,
조경, 마리나(Marina), 편의시설, 직원용 주거시설 등등은 시공설계 단계때
전문가들이 다루는 것이 좋으므로 생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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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gs-to-Do Attraction Zone Information
허브테마 스피어(Hub Theme Sphere)는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으로서
우주와 인간의 관계를 해석한
日(태양), 月(달), 火(불), 水(물), 木(숲), 金(철), 土(흙)의 7가지 주제를
다루는 시설로
코스터의 스테이션을 겸하며 이 허브테마에서 파생한 50여 가지의 서브테마가
중앙의 페스티벌 아레나(Festival Arena)에 모여있다.
참고로 서브테마관의 주제들도 에콜로지와 관련 있는것들로서
다른 곳에는 없는 아이템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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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을 미국에 되팔자
‘인류의 환상적인 미래’라는 테마를 건 디즈니월드의 엡콧(Epcot)센터는
관객우롱이고 모독행위이다.
자국의 산업보호에만 눈에 쌍심지를 돋구고 인류의 미래를 외치는 것은
세계로부터 비웃음만 살뿐이다.
온실가스 세계최대배출국인 미국이 도쿄의정서비준을 홀로 거부한다.
▰팍스아메리카를 추구하는 미국에는 많은 비이성과 몰상식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위대한 나라임에 틀림없다.
개척정신, 실용주의, 자유와 평등 등 시민혁명사상에 근거한
그들의 건국이념 중 하나인 청교도 정신에는
‘책임질줄 모르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문화는 자율에 맡겨야 더 많은 것을 생산한다. 다양성 인정과 관용만이 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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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Off 의 문화활동이 자유로운 곳,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 ~
미국에 세계최대의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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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스테이트의 꿈은 미국보다 더 자유로운 "문화 특별국"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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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보다 더 좋은 관광상품은 없다.
문화콘텐츠보다 더 좋은 스타트업 창업 아이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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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미국에까지 되파는 비즈니스’는
미국인 자신의 자화상이므로 가능한 일이다.
미국인에게 팔지 못하는 테마팍은 죽은 것이다.
팝문화는 전세계 젊은이들의 공통언어다.
미국의 모든 것이 압축되어있는 곳 - 조지스테이트 www,georgestate.com
이제 조지스테이트가
10조원이 넘는 국내의 비효율적인 영어교육시장을
놀면서 저절로 익히게 되는 Visual English로 정복해 갈것이다
물론 일본 중국의 영어교육시장까지, 동시에 모두 공략해 갈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시지각 우월 문화의 시대가 성큼 다가왔기에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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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이만 감독 (무단전재 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