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재발견>
단군신화 와 '마늘'
그리고
'Social Distance'에 대한
디테일 연출이 언캐니밸리의 핵심
아이디어와 플로트 시높(Synopsis)을
최종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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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줄거리)
휴먼노이드(휴노)들의 사회!
인성이 전무하고
모랄의식이 없는
정치성향이 강한 저가의 불량 휴노들과
감성과 인성이 갖춰진 고가의 프리미엄급 휴노들이 살아가는 세상(마늘을 주식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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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휴노들이 만든 교육적목적(?)의 동물원(인간은 자연에 있어서 한낱 재앙에 불과하다라는 팻말이 붙어있다 ; 휴노들이 인간을 연구하고 인간이 되고자 사람들을 가두어놨다)
인간을 닮으려는 휴노와
휴노를 개벌하여 삶에 이용하려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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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노트)
점프컷과 플래시컷의
빠른영상 변환과 강렬한 비트로 긴박한 분위기 조성
제작비 절약을 위해서는,
CG 사용을 헐리우드 영화처럼 영화배경과
배우의 슈퍼액션등에 사용할것이 아니라,
배우(휴노)의 육체내면에 IC칩 내장정도 &
고난이도 연기에만 극히 일부 사용할것.
CG가 너무 많이 동원되면 관객의 몰입도도 저하되고
드라마 장르가 아니라 허풍떠는 헐리우드 환타지 영화를
유치하게 흉내낸 것 같이
보이므로 자제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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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디좁은 국내시장에만 연연하지 말고 해외마켓과
유툽등의 온라인 시장까지 고려해서 소재와 전개방법에
차별성과 시의성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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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건국 신화와 설화에는 자연 친화와 생명 존중 정신이
담겨 있는데 어찌해서 지금 우리 인간들은 음모와 살육으로
삶을 끌고 가나?
영화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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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물 크레딧 올라가면서
https://m.youtube.com/watch?v=YR5ApYxkU-U
(Insert)
스크린에 꽉차게
헤드타이틀로
''FUCK THEM'', 이 보이고
그뒤를 이어 타이틀
'언캐니 밸리'가 줌인되어 나타난다
핑크플로이드의 노래(The Wall)가 BGM으로 불안스레 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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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Fade out되면)
감독과 휴노의 대화하는 장면 투샷으로
'제작의 변'이
타이포그래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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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의 변)
본 영화는 기존영화처럼 다이얼로그 위주의
장황한 스토리로
구성하기보다는 ''비유와 상징 그리고 느낌''을 위주로
표현했습니다
텍스트(이야기)위주의 영화는 듣고 난 이후의 관객의 상상력이
무력화 되기 때문이다.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잘못된 인간창조물에 대한 ''수치심'' 과 ''거리감''(Distannce)입니다
헐리우드의 CG 블록버스터 영화들처럼,
거창한 스케일의 외향지향이 아니라
디테일과 심리묘사에 중점을 두고,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휴노 커뮤니티는
인간사회에 대한 '메타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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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ugOtpMp5tcY&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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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노에게
음식물 섭취기능을 만들어 주면 감성이
생기고 얼굴의 표정도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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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으로 부터 방어를 하기위해 또는 사회적거리(social distance)를 유지하기 위해 다가가다 멈추기도 하고 뒤로 물러서기도하는 감정.*
이렇게 휴노에게 감정까지는 넣을수 있어도
종교와 철학과 양심과 모랄 의식의 기능은 넣을수 없는게
인간과학의 한계!!
그런 휴노에게도 인격체로 인정하여 시민권을 줄수 있고
심지어 국회의원이 되어도 좋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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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난은 더 심해지고, 증가하는 부는 어디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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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는
똥오줌을 배설하는 신체기능이 없는 인간이 많다.
그런 인간들을 배설기능이 없는
'휴노(로봇)'으로 표현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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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Dog)는 휴노를 보면 정신없이 짖어댄다
휴노한테서는 사람한테서 나는
땀냄새,똥냄새,오줌냄새,살냄새,피냄새가 안나기에
이상한 물건으로 느낀다
,
우리는 인성이 없는 휴노들로부터 지배를 당하는 모욕을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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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등이 사람의말을 한다(대변인)
영화초입에 복화술 멘트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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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rt)
생선대가리들이
게걸스레 입을 떡벌리고 죽어있는데..,
죽어서도 입만은 연신 뻥긋뻥긋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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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aVHy0I9k8HA
** (몹씬)
알수없는 각 지역 사투리말을 끊임없이 지껄이면서,
제각기 다른
수 많은 휴노(정치꾼)들이 화면을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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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커스텀 메이드의 휴노를
연신 만드는 콘베어벨트
항문과 성기 입등을 이식수술하는 후노들!
Penis를 덜렁덜렁흔들며 다니는 휴노.
''야 창피스럽게 그걸 왜 밖에 끄내놓고 다니냐?''
''창피한게 무슨 뜻예요?''
창피를 모르는 휴노에게 당황하며
패드를 채워준다
패드만 차고 다니는휴노
(패드 찬 휴노는 감성이 있다는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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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끝에는 국회의사당 건물이 있는
콘베어 벨트위에
작업중인 여러 휴노의 얼굴들과 몸둥아리가 얹혀져
디스플레이 되어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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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기로 불량(정치성향) 휴노를 선별해내며 불량품은
자동으로 폐기처리 되는 장면
불량퓸들은
도미노 게임처럼 줄줄이 떨어져 쓰레기통으로 쳐박힌다
얼굴이 없고 몸둥아리만 있는 반제품 휴노가 걸어와서
그중에 덜 망가진 얼굴 하나를
주워서 자기 몸 위에 붙인다
심지어 같은얼굴이 복수로 눈에 띈다
모든 휴노가
눕거나 걸어다니면서도
입은 쉴새없이 떠들어댄다
https://m.facebook.com/story.php…
상의 앞뒷면에는
' I'M FAMOUS' 라는 글자
혹은
'Member of Congress'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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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업된, 휴노의 세계에는 온갖 바이러스(주변 숙주)가 함께 창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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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오줌을 못눟고 냄새도 못맡는 휴노에게 기겁을
하는 주인(화자)-
들고다니는 똥과 함께 폐기되는,
시대에 적응 못하는 정치성향의 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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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의 작품(인간)에 비교하면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도 휴노는
무언가 부족히다.
이 부족한 부분이 '언캐니 밸리' 이다
,
,
https://m.facebook.com/story.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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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급 휴노에서는
오감은 살아났다
감성과 정서가 살아난 상류사회(?) 고가 휴노들의 커뮤니티와
하류사회(?) 저가 휴노들의
커뮤니티 민낯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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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aVHy0I9k8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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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에 의존하는 것은 실패하기 쉽다.
심장의 울림, 감성에 따르는 것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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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스포츠도 적수가 똘똘하고 매력적이어야 극적 긴장감도 몰입도 높아지는 건 다들 아실거고.
어쨌든 스포츠든 정치든 진짜 프로들의 맞짱을 보고 싶다.
(참고용 영상)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FHzuQ1yQP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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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Tl_1JYh6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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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FFtzqqgE3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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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5xXny7VDj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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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rYwsqcoQZ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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