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한민국 판사자리에 AI로봇을 앉힘이 더 시급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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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팝문화(AI로봇)와 전래국악 호박죽말놀이 협연 몹씬


동살풀이 것 중
'똥을싸자' 라는 것을...
부르는 AI로봇
(조지스테이트 -팝문화 공연장)



2030년
AI로봇(에콜로이드, 최신버전)의 인간사회 체험 풍자 영화


영화는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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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감독의 영화에서 '재미'는 어떤방식으로 만들어지나?


'안티 크리스천니티'와
'안티 헐리우드' 의
소스를
이슈 메이킹을 위해 간간하게 뿌려 나갈것!




시대적 변화에 맞춰
극장상영과 함께
넷플릭스나 유트뷰에
함께 등재가 적합한 Short Film 형식의 옴니버스 스타일로서
액션 위주보다는 인사이트 탐색이 위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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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에 주력하는
드라마 트루기를 바이블처럼 신봉하는,
장황한 아재 영화가 아니라,
이미지텔링에 주력하며
이미지와 이미지를 타고가는
Visual Communication 에 주력하는 영화!



헐리우드의 앞서가는 영화공법은 차용하더라도
기술을 너무 과용하지는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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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인 촬영은 '조지스테이트 어뮤즈먼트 팍' 의
팝아트 그라피티 장치를 적극활용할것

* 조지스테이트는
AI로봇의 눈을 통해서 보는 인간사회의 메타포 이다 *

(AI로봇의 일갈 ; 고상한척 마라!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 자처하지만,
모든 인간은 한낱 똥을 만드는 도구일 뿐이다)
(AI로봇은 오줌 똥을 안 싼다)

2) 지천으로 깔린 교회십자가를 보는 AI로봇
(십자가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교회에서 밤새도록 밝혀주는 거대한 십자가의 불빛들.
(24시 편의점도 아니고 밤새도록 광고를 할 필요가 있나?
너무 어두우면 하나님이 못찾아 오실까 ?
내 고요한 밤은 정육점의 냉장고 쇼케이스처럼 항상 빨간불로 물들어 .!

비일상적인 상상밖의 AI로봇의 언캐니 시츄를 설정!

'계란 팝니다' 서글픈 서민들의 호객행위. 핸드마이크의 삶의 파열음이 귓청을 찢는다

.
3) 마릴린 몬로 ,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잭슨 등의 뽕맞은 엔터테인먼트


4) 바다에 가라앉는 자유의 여신상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태어난 것이
조지스테이트 다.

5) 기계(로봇)이기에 인간과 다른 엉뚱한 심리상황 활용.
*판단력 결핍의 감성부족과 외워서 하는일(빅데이터 장점)사례 ;
전시장에서 작품을 관람한 로봇들이 모두 똑같이 사진찍듯이 그려놓은 판박이 작품(으악~)

6) '인어 마리'와 관련된 조지스테이트의 건국신화를 대하는 AI로봇들의 얼떨떨한 표정

*인스턴트식이 생활화된 미국문명.

팝문화(햄버거, 달러 지폐, 요염한 남녀 팬티가 다양하게 DP된 빤쓰가게와
흰색 검은색 딜도와
수퍼 사이즈 콘돔 발가벗긴 치킨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는 섹스샵 등) 에서.
미국팝문화의 부정적인 상징적 소재 활용

이런
언캐니밸리 요소가
영화초반부터 끝날때까지 CG작업을 통해 수시로 관객에게 다가간다


조지스테이트 장면을 현실세트로만 촬영하면 세트제작비가 엄청 들어가므로..,

조지스테이트의 건국신화 부분의 일부와 함께

AI 로봇들의 에피소드 (AI의 언캐니밸리 부분 ) 포함...,

'팝문화' 적인 상징물
(대형햄버거 조형물, 콜라, 치어리더, 교회, 화이트맨,
야구맨, 스포츠카, 자동차, 군수산업, 미사일, 헐리우드, 트럼프 커리커처, 우주선, 나이트클럽) 등등을
블루스크린 촬영후 CG이미지로 편집하에 몽타쥬로 첨가할것

스토리텔링에 주력하는 영화가 아니라,
이미지텔링에 주력하는
Visual Communication 에 주력하는 영화 입니다

george liverabit vos!
조지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영화 언캐니밸리에 나오는 이만감독의 조지 스테이트(팝문화 해방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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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사랑의 위로

이 지루한 시간들
그 수는 얼마나 될까!
고통과 상처만 늘어나서
나를 죽이네
고통과 상처만 늘어나서
나를 죽이네!
연약한 충동이여
와서 내 곁에 잠들어라;
와서 내 곁에 잠들어라;
내가 사랑하는 그 무엇이
나의 것이 되지 않기 때문
나의 것이 되지 않기 때문



거기 하늘 밑에서
내 사랑, 당신을 보네
오,환희의 믿음
나를 먹여 주고 힘을 주네!
오, 환희의 믿음
나를 먹여 주고 힘을 주네!
당신은 내 마음에
새롭고 힘찬 인생을 불어 넣어 주네



 새롭고 힘찬 인생을 불어 넣어 주네
그래서 나에게 고통을 덜어 주네

인간으로 태어난 이 고통
인간으로 태어난 이 고통


가사를 비추어 볼때 두 연주 비교가 좀 흥미 롭습니다.
악보를 보니까 빠르기가 Adagio거든요
Gerhaher 연주가 상당히 빠르지 않나요?
박력이 넘쳐요 ㅎ




고령자 사회 부족한 노동력을 대신하게 만든 휴노(AI로봇)과 사랑에 빠진 남자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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