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친의 포스팅된 이미지를 보고 기겁을 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치가 떨리고,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공무원들의 無비전의 돌대가리 짓거리에 대해 더이상 묵과할수
없습니다.. 이런 한심한 짓거리를 자행한
책임자를 엄벌에 처해야 될줄로 압니다

 

이제 더이상 자연은 개발과 정복의 대상이 아닙니다
개발만능의 무차별의 콘크리트 토목정책은 엄벌에 처해져야 합니다

제가 오래전에 아트센타 경영할때부터, 디자인 교육이념과
평소에 디자인 작업시 컨셉으로 쓰는 에콜로지(Ecology) -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상호 존경심을 갖어야 한다는 철학과도
아주 상반되는 몰상식의 한심한 작태 입니다.

 

자연은 잘 보존 했다가 후손에게 그대로 돌려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자라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한번 잘못 뽑으면,
이런식으로 자손들의 미래가 암울해 집니다

 

We are interested in an uncivilized solution to a global crisis.
The ‘alternative’ is in our
approach. And we also want to share
with people some reflections on the ecological spirit.

Ecology of the spirit means respect, care, compassion
and harmony in our relatioships
It means interrelationship based on respect.
with the whole being in the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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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 - 한 페친이 올린  타임라인의 글
(.변신은 무죄?)

탐진강(장흥읍 연산리 앞)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만 해도 수초 우거진 늪이 군데군데 조성돼 있어
그런대로 수려한 경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이젠 돌더미로 흙더미로 정리되면서 가지런한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생태계의 파괴인가, 아니면 역사의 발전인가?
사진:왼쪽은 지난해의 늪과 수초로 가득한 탐진강
사진:우측은 지금 수초와 늪을 걷어내고 물놀이를 할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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