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은
심해 항구와 함께 인도양과 남중국해 사이에 있는 전략적인 입지조건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항구가 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상업 중심지 가운데 하나이다. 자유항으로서 싱가포르 섬의 중심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 공화국을 도시국가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사자도시' 또는 '정원도시'처럼 다양한 이름으로 알려졌는데, 정원도시라는 명칭이 붙은 이유는 공원과 가로수가 많기 때문이다. 관광객들에게 아시아 전역의 이주민들을 통해 들어온 여러 가지 문화를 단번에 보여주어 '즉석 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한다. 중국인들이 중심을 이루며, 말레이인들과 인도인들은 사실상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말레이 전통에 따르면 수마트라 슈리비자야 제국의 왕자가 이 섬을 찾아왔다가 도시를 발견하고 싱가푸라 시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또한 포르투갈인들의 기록에도 팔렘방에서 온 슈리비자야 왕자가 이 도시를 발견했다는 내용이 나타나 있다. 14세기에 마자파히트 제국의 자바인들한테 약탈을 당했고 뒤이어 말라카(멜라카) 제국의 침략을 받았으나 싱가포르는 여전히 중요한 기항지로서 역할을 했다. 싱가포르의 현대사는 영국 동인도회사의 스탬퍼드 래플스 경이 도착함으로써 시작된다. 래플스 경은 교역지를 찾던 중 1819년 1월 29일 싱가포르에 상륙했다. 이후 꾸준히 발전하던 싱가포르 항은 1842년 영국이 홍콩을 획득하고 인도차이나의 사이공(지금의 호치민시티)과 하이퐁이 발전하고 네덜란드령 동인도제도(지금의 인도네시아)에 항구들이 생겨남에 따라 발전 속도가 늦추어졌다. 그러나 1869년 수에즈 운하가 개통되고 증기선이 나타남으로써 연료 공급기지로서 싱가포르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그후 이곳은 말레이 반도의 주석과 고무에 대한 수요로 계속 발전해갔으며, 말레이 반도의 천연항 역할을 했다
클락키의 야경
센토사섬 내부에 있는 실로소 비치
보타닉 가든
아이온몰에 있는 8색 샤오롱 바오
오차드로드 쇼핑몰 내부
서울의 명동과 같은 오차드 로드 명품샵이 즐비함
클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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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키에서 제일 유명한 점보레스토랑의 칠리크랩!
점보레스토랑 앞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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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가는길
싱가폴의 차이나 타운
싱가폴 차이나 타운 내부에 있는 호커센터
호커센터 내부
호커센터
치킨라이스
차이나 타운
마리나베이호텔앞 샌즈몰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쇼핑몰
TWG 영국 전통 차
TWG의 3단 애프터눈 티 세트
호텔쇼핑몰 앞
가든 바이 더 베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수영장에서 먹는 타이거 맥주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위 57층 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