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에 있는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 국가로, 1819년 이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1959년 6월 새 헌법에 의해 자치령이 되었다.
1963년 말레이연방·사바·사라와크와 함께 ‘말레이시아’를 결성하였으나 1965년 8월에 분리독립하였다
정식국명은 싱가포르 공화국(Republic of Singapore)이며
1819년 영국이 무역 거점으로 개발한 도시였다. 1963년 현재의 말레이시아에 포함되었다가
1965년 말라야 연방에서 탈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시가지는 섬의 남부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19세기 초 건설 당시 유럽인·인도인·말레이인 등 종족별 주거지로 나뉘어 그 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다.
해상 동서교통의 중요 지점에 자리잡고 있어 자유무역항으로 번창하였다
인피니트 57층 수영장에서 딸래미의 모습
높이 200m의 빌딩 세 개가 거대한 배를 받치고 있는 모습의 마리나 베이샌즈(MBS)는 호텔, 수영장, 전망대, 카지노, 뮤지엄, 레스토랑, 쇼핑몰을 모두 갖춘 원데이 엔터테인먼트 공간! 57층에 위치한 스카이 풀장은 오픈과 동시에 핫 스폿으로 단숨에 자리매김했다.
마리나베이샌즈호텔 57층에서 바라본 싱가폴의 야경
인피니트 57층 수영장에서
푸드코트
헬릭스 다리
인공으로 만든 축구장
멀라이언 파크
싱가포르 상징인 머라이언을 볼 수 있음은 물론 마리나 베이 샌즈, 에스플러네이드와 같은 핫 아이콘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머라이언 상에 ‘샤워 중’ 팻말을 보더라도 싱가포르 리버와 어우러진 로맨틱한 시티 뷰가 충분히 위로해준다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55층 높이의 3개 건물이 거대한 배 모양의 스카이파크를 떠받치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착공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피사의 사탑처럼 52도 기울어진 건물 외관과 200미터 상공에 떠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노천수영장 등은 투숙객들에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2500여 개의 객실을 비롯해 20개가 넘는 레스토랑과 쇼핑 시설, 나이트 클럽, 라운지, 2개의 극장 및 박물관, 카지노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싱가포르 최고의 복합 리조트 공간으로 부족함이 없다. 국내에서는 우리나라의 쌍용건설이 시공을 맡은 사실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경이로운 현대 건축물의 하나로 등장한 호텔 및 카지노로 싱가포르의 스카이라인 자체를 획기적으로 바꾼 대역사이다. 세 개의 타워로 이루어졌으며 총 25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Sands Sky Park은 Marina Bay Sands 호텔 맨 꼭대기인 57층에 위치하여 싱가포르와 그 주변의 360도 전경을 감상할 수 있고 레스토랑 및 바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수영을 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투숙객만 수영장 이용 가능)
이케아 안 푸드코트 음식
헬릭스 다리와 마리나베이샌즈호텔과 박물관의 야경
실로소비치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니버셜 스튜디오 내의 이집트관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니버셜 스튜디오 쇼핑몰 내부의 M&M
유니버셜 스튜디오 내부의 마다가스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내부의 슈렉
유니버셜 스튜디오
피쉬앤코의 크랩샐러드
피쉬앤코의 씨푸드플래터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
싱가폴의 대표음식 카야토스트
싱가폴의 MRT를 타고 본 풍경
보타닉가든
보타닉가든
57층 인피니트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