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르신의 팔순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가족과 친인척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조촐하고도 간단하게 팔순연 행사를 가지기도 한다. 팔순연을 하기 위하여 경남 의령군 궁유면에서 경남 창녕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의 한울
한식고기뷔페식당에서 팔순연 행사를 가족과 장인어르신 친구들들과 함께 오붓하게 맛나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곳의 한울 한식고기뷔페 식당에서 칠순이나 팔순연을 많이 하기도 하고 또한 장소도 적절하고 많은 분들이 자주 애용을 하는 맛집으로서
소문이 나 있는 식당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곳에서 행사를 하면 식당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어디든지 손님을 모시로
가는 써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이곳의 식당을 찾는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도 입소문을 듣고 지인들의 추천을 받아서 이곳의 한울
한식고기뷔페 식당에서 장인어르신의 팔순잔치 장소를 선택하기도 하였다.
팔순을 맞이하여 큰 사위가 장인어르신에게 보내는 편지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처럼 어느새 수많은 시간이 흘러오면서 벌써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그동안에 5남매를 키우며 불철주야 자식들의 뒷바라지만 하면서 앞만 보시고 달려오신 지나간 세월의 삶의 무게에 조금이라도 내색하시지
않으시고 늘 자식에게 헌신적으로 사랑과 봉사로서 살아오신 장인 장모님의 그 위대함에 우리 자식들은 항상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늘 고이
간직하고 각자 맡은바 본분을 지키면서 주어진 삶에 충실하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도 또한 장인 장모님의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는 것을 그 무엇보다도 절실히 느끼면서
팔순이라는 단어가 이제 서야 실감이 나기도 합니다. 또한 지나온 그 세월의 삶의 무게만큼이나 깊숙하게 자리 잡은 장인어르신의 흰머리
와 주름살이 모두다 우리 자식들의 막중한 책임인 것만 같아서 더욱더 자식 된 도리로서 늘 마음이 짠하기도 합니다. 저가 1985년도의 차디
찬 겨울날에 저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릴 때만 하더라도 티 없이 고운 피부와 젊음의 혈기가 왕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어느 사이에
기나긴 세월이 흘러서 그 당시에 장인어르신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이 오로지 이마에는 주름살과 하얀 백발의 머리만 고스란히 남아서
때로는 마음의 동요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팔순을 맞이하시는 지금까지 아무런 지병 없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살아오신 것에 대하여
늘 감사하다는 마음뿐일 것입니다.
팔순을 맞이하시는 오늘 날 지금까지도 언제나 한결같으신 마음과 사랑으로 자식들을 일깨워 주시고
아무리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도 싫은 내색한 번 하지 않으시면서 자식들에게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고 때로는 친구 같은 부모
님 때로는 친구 같은 사위들에게 한없는 열정으로 식을 줄 모르시는 장인어르신의 크나 큰 울타리가 되어 주셨던 그 무거운 짐들을 훌훌 털어
버리시고 이제는 아들 딸 사위들에게 넘겨주시고 편안하게 남은 인생을 즐겁게 멋지게 건강하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늘과 땅만큼이나
그 무엇에도 비유 할 수가 없는 장인장모님의 크나 큰 사랑에 우리 자식들은 물질만의 겉치레가 아닌 오직 감사와 사랑이 묻어나는 정성스러운 진실한 마음뿐이라는 것을 알아주시기를 바라면서 또한 이 각박하고도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당당하게 자신감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키워주
시고 가르쳐주심에 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삶을 영위하시기를 바라면서 행복하
시기를 바랍니다. 장인어르신 사랑합니다!
큰 사위 올림
부모은중경이 말하는 부모님의 은혜 10가지
첫 번째 은혜 : 인연을 맺어 품어주신 은혜
두 번째 은혜 : 낳을 두려움을 받아들이신 은혜
세 번째 은혜 : 낳으실 제 괴로움을 잊으신 은혜
네 번째 은혜 : 좋은 것만 가려 먹여 주신 은혜
다섯 번째 은혜 : 진자리 마른자리 가려 뉘신 은혜
여섯 번째 은혜 : 온몸으로 젖 먹여 길러 주신 은혜
일곱 번째 은혜 :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 주신 은혜
여덟 번째 은혜 : 먼 길 떠난 자식 걱정하시는 은혜
아홉 번째 은혜 : 자식 위해 온갖 고생 하시는 은혜
열 번째 은혜 : 사랑하고 또 사랑하시는 은혜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은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장식하게 될것이다.
훗날의 추억을 위하여 팔순연의 행사를 포스팅 하면서 길이길이 보존하고자 한다. ㅎㅎ
팔순을 맞이하는 장인 장모님의 건강한 모습이다.
늘 인자하시고 마음이 한없이 넓으신 우리 장인 장모님이 지병없이 건강하시니 자식들은 마음이 한결 푸근하기도 하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축하하오며 더욱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창녕읍 술정리 소재에 위치하고 있는
창녕 한울한식고기부페 식당에서 칠순이나 팔순잔치를 많이 하기도 한다.
우리들도 이곳에서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장인어르신의 팔순연 장소를 택하기도 하였다.
장인어르신은 경남 의령군 궁류면인데도 불구하고 의령에서 창녕까지 와서 팔순연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곳의 식당에서는 대형버스가 있어서 이곳에서 행사를 하면 공짜로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어디든지 불문하고 손님들을 모시고
오기도 한다. 그래서 이곳의 한울고기한식부페 식당에는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행사를 하지 못할 수도 있다. ㅎㅎ
참고로 이곳의 식당에서 우리 장인어르신의 친구 분들이 팔순연을 하고 추천을 추천을 받아서 행사를 하였다.
한울한식고기부페식당의 정보는?
◆ 네비양의 주소는 : 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39-9번지
◆ 전화번호는 ? 055-532-0990, 055-533-2224
◆ 주인장님의 휴대폰은 ? : 010-4903-112
한울고기부페식당에서는 말그대로 고기와 모든 음식이 개인의 자유로 먹고싶을 만큼 얼마든지 배불리 먹을 수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ㅎㅎ
고기는 앞에 냉장고에 종류별로 진열이 되어 있어서 마음대로 가지고 와서 먹기도 한다.
그리고 앞에 보이는 것처럼 다양한 메뉴도 많이 있다. ㅎㅎ
한울고기한식부페 식당에서는 샐러드와 기타 많은 음식들이 즐비하게 진열하여 마음대로 부담없이 갔다가 먹을 수가 있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우리 자식들의 대가족은 일렬로 도열하여 손님 맞을 준비를 하면서 준비를 서두르고 있기도 하다.
ㅎㅎ 우리 장인어르신의 자손들이 이렇게나 많다.
역시 대가족이다.
슬하에 5남매를 두셨지만 아들 딸들이 또 출가를 그 밑에 손자 손녀들이 많이 있기도 하다. ㅎㅎ
나의 둘째 처제와 셋째 처재의 아들들이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시골(경남 의령)에서 많은 분들이 시간을 맞추어서 오시기도 한다.
우리 가족들은 일렬로 도열하여 손님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하기도 한다. ㅎㅎ
이곳의 식당에서 대형 관광버스를 보내준 덕분에 경남 의령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할 수가 있어서 별도로 차를 보낼 필요가 없어서
부담이 없을 것이다. ㅎㅎ
장인어르신의 가까운 친인척 분들이 참석을 하여 자리를 빛내주기도 한다.
먼저 오셔서 식사를 하시는 이 분들은 나의 장모님 형제와 자녀 분들의 모습이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에 참석을 하신 분들이 전부 가까운 친인척이나 장인어르신의 친구 분들이다.
그래서 우리 자식들의 친구나 지인들은 이자리에 초청을 하지 않았다. ㅎㅎ
하지만 우리 5남매의 친구들이나 지인들만 초청을 하여도 엄청나게 많을 것인데 장인어르신이 결코 간단하게 그냥 밥만 한그릇 먹고
행사를 하자는 의견에 동참하여 조촐하게 행사를 가지기도 한다.
처음에 우리 5남매가 모여서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하기 위하여 가족회의를 하였을 때는 시내 호텔에서 근사하게 더 멋지게
큰 행사를 남 부럽지 않도록 행사를 하면서 2부는 밴드를 불러서 여흥도 즐기고 한바탕 큰 잔치를 할려고 하였지만 장인어르신의 뜻을
존경하여 이곳에서 행사를 가졌다. ㅎㅎ
팔순을 맞이하여 친인척 분들의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하여 자리를 빛내주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은 더 좋은 장소에서 더 근사하게 장인어르신의 팔순잔치를 할려고 하였지만 결코 장인어르신의 만류로
친인척과 가족 장인어르신의 친구 분들만 불러서 조촐하고 간단하게 행사를 치르기도 한다. ㅎㅎ
장인어르신 고향의 친구 분들이 이곳에서 하였다고 결코 자식들(5남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이곳에서 장소를 택일하여 팔순연을 하기도 하였다.
친인척 분들과 장인어르신의 친구 분들이 팔순연에 참석을 하셔서 맛나는 음식을 드시고 있는 모습이다.ㅎㅎ
장인어르신의 팔순 행사를 하기 전에 나의 동서들은 행사 시나리오를 사전에 점검을 하고 있다. ㅎㅎ
앞으로 보이는 가족들은 손님을 다 맞이하고 잠시 여유로운 모습으로 잠시 대기를 한다. ㅎㅎ
나의 셋째 동서가 장인어르신의 팔순행사에 앞서 사회를 맡으면서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ㅎㅎ
팔순에 참석을 하신 친 인척 분들은
사회자의 진행하는 행사에 이목을 집중하면서 부러운 눈총으로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ㅋㅋㅋ
제일로 앞줄과 뒷줄은 친인척 분들로서 나의 장모님 여 형제 분들과 그 가족의 자녀 분들의 모습이고
저 뒤로 보이는 할아버지 분들은 장인어르신의 친구 분들이다.
팔순연에 참석을 하신 모든 분들이 가족을 포함하여 약 130명으로서 행사를 성대하게 치르기도 하였다.
우리 5남매의 친구들과 지인들만 초대해도 엄청난 군중들이 모였을 것인데 조촐하게 가족과 장인어르신의 친구 분들만 모였다.ㅎㅎ
이 분들은 나의 장모님 여 형제 분들과 그의 자녀 분들이다.
장모님은 7남매(1남 5녀)로서 여 형제만 해도 여섯 분이나 된다. ㅎㅎ
처 이모님들이 우찌 그리 장모님을 닮았는지 ㅎㅎ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가족 대표로 큰 아들이 정중하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나의 큰 처남이자 나의 고딩 친구이기도 하다. ㅎㅎ
처제들이 장인어르신의 간단한 상차림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나의 든든한 처제가 셋이나 있어서 언제나 마음은 항상 부자다.
ㅎㅎ 나의 아내가 장녀로서 늘 고생이 많수다.
처갓집으로 5남매의 장녀가 되고, 우리집(시댁)에서는 5남매의 맡 며느리다.
그래서 언제나 장녀로서 맏며느리로서 바쁘기만하고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즐거우나 괴로우나 항상 변함이 없이 묵묵하게
큰 행사를 치를 때마다 마음고생이 많을 것이다. ㅎㅎ
항상 남편과 시댁에 관심을 가지고 내조하느라고 늘 분주한 모습에 때로는 안스러울 때도 있지만 태어날 때부터 운명으로
일복이 많은 장녀와 맏며느리가 되기도 하다.
좌측으로부터
첫 번째가 처남댁, 둘째 처제, 셋째 처제. 막내 처제. 나의 아내 모습이다. (나의 아내가 4명 중에 큰 딸이다. ㅎㅎ)
나의 처가댁으로 근엄한 4동서의 모습이다.
ㅎㅎ 좌측으로부터 맏사위인 본인의 모습이고 우측으로 둘째 동서. 셋째 동서, 막내 동서의 고참 순이다. ㅎㅎ
둘째 동서는 먼 이국땅에서 사업을 하고. 셋째와 막내 동서는 공직생활을 하면서 현재 공직에 몸담고 있다.
나의 장인 장모님의 슬하에 이렇게 5남매를 두셨다.
처가댁으로 5남매의 부부간에 다정한 모습이다.
장인 장모님이 인물이 좋으셔서 자식들도 인물이 좋다 ㅎㅎ
우측에서부터 첫 번째가 큰처남 부부. 두 번째가 맞사위인 본인의 부부, 세 번째가 둘째동서 부부. 네 번째가 아래 위로 셋째동서 부부
마지막이 아래위로 막내동서 순이다.
장인 장모님의 대가족이다. ㅎㅎ
그래서 나의 장인 장모님은 이렇게 많은 군중들만 보셔도 늘 마음은 부자다. ㅋㅋ
슬하에 5남매를 두셨는데 5남매의 밑으로 자녀들이 출가를 하여 손자 손녀까지 많은 대식구들의 행복한 모습이다.
여기에 3사람은 빠진 상태다
나의 아들은 외국에 출타 중이라서 참석을 못했고 나의 딸래미도 서울에서 예비 시댁에 행사가 있어서 참석을 못했다.
제일로 우측이 본인의 모습이다. ㅎㅎ
애기를 앉고 있는 두 자매간의 쌍둥이가 큰 처남의 자녀다. ㅎㅎ
어쩌면 이렇게 둘이가 닮았을까? 지금은 출가를 하여 자녀를 낳아서 이쁘게 잘 기르고 있기도 하다.
그 뒤로는 나의 처조카들이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가족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제일로 먼저 큰 처남의 가족들이 손님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모습이다.
큰 처남의 가족들 모습이다.
큰 처남은 슬하에 3남매를 두고 두 딸은 출가를 하였고 아들은 아직 미혼이다.
아들은 서울에서 모 회사의 대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큰 처넘의 두 딸래미의 모습이다.
쌍둥이 자매라서 완전히 닮은꼴이다. ㅎㅎ
지금은 출가를 하여 자녀들이 있는 전업 주부다. ㅋㅋ
둘째 동서의 가족들이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둘째 동서는 사업차 처제와 같이 이국만리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두 아들은 서울의 모 명문대학교에서 학생의 신분으로 현재 서울에서 거주를 하고 있다.
ㅎㅎ 처제는 평상시에도 눈물이 많고 인정이 많아서 그런지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마음이 짠한지 눈시울을 적시면서
앞을 가누지 못한다. ㅎㅎ
셋째 동서의 가족들이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동서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현재 창원에서 공직에 몸을 담고 있다.
언제나 처갓집의 일에는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사위의 노릇을 하기도 한다.
막내 동서의 가족들이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막내 동서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현재 김해시청에서 공직에 몸을 담고 있다.
둘째 동서와 함심을 하여 막내로서 언제나 처갓집의 큰일에는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막내 사위의 노릇을 하기도 한다.
근엄한 동서의 아들들이다.
큰 아들 내외가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헌수를 올리는 모습이다.
팔순을 축하드리며 남은 여생도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아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큰 아들 내외가 헌수를 올리고 절을 올리는 모습이다.
4 딸의 내외가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한꺼번에 헌수를 올리는 모습이다.
제일 좌측에 첫 번째가 본인이고 그 옆에는 나의 아내(빨간 저고리)모습도 보인다. ㅎㅎ
4 딸의 내외가 한꺼번에 헌수를 올리고 장인 장모님에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도록 기원을 하면서 큰 절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친손자 손녀들이 헌수를 올리고 나서는 모습이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외손자 손녀들이 헌수를 올리고 나서는 모습이다.
ㅎㅎ 나의 아들과 딸은 참석을 못해서 없구나 (아들은 외국에 출타하고 딸은 서울에서 다른 행사가 있어서 불참)
다모이면 외손자 손녀들이 8명이나 되는데 아쉽기만 하는구려~~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외손자 손녀들이 헌수를 올리고 절을 하는 모습이다.
마자막으로 케익 절단을 위하여 처제들이 촛불을 켜고 있는 모습이다.
팔순을 맞이하여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생일축하곡을 부르기 위하여 분주한 모습이다.
나의 장인 장모님은 이 대가족의 모습만 바라보아도 언제나 마음은 부자고 흐뭇하기만 할 것이다. ㅎㅎ
장인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어머님은혜의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어머님의 노래를 부를 때 왠지 마음이 짠하게 눈시울을 적시게도 한다.
아래 어머님은혜의 가사를 2곡 부르기도 한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 있지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하늘 그 보다도 높은 것 같아~~
나실 제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축하 노래를 다 부르고 장인 장모님이 케익의 절단을 하기도 한다.
팔순을 맞이하여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은혜에 늘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남은 여생도 우리 자식들은 효(孝)를 다하면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케일을 절단하는 인자하신 나의 장인 장모님의 모습이다.
늘 부처 같으신 마음으로 언제나 변함없는 장인 장모님을 존경합니다.
그래서 슬하에 자손들도 건강하게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장인 장모님의 팔순을 마치고 손님들을 다 보내놓고
우리 가족들은 한자리에 모여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늦게서야 점심 식사를 하기도 한다.
모두들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았수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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