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래미 결혼식을 올리는 날~~



세월은 참으로 빠르다는 것을 새삼 실감나게 하면서 이렇게 부모의 곁을 떠나

아들과 딸이 벌써 성인이 되어 둥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좋은 배필을 만나서 양가 친인척 여러분들을 모시고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날 아빠로서는 기쁨과 미안함이 교차 하는 것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하듯이 어느새 29년이란 세월이 이렇게도 일찍이 흘러 갔구나하는

 우리가족이 그렇게 살아온 많은 날들이 어제도 오늘도 언제나 영원할 줄만 알았던 시간들... 항상 어리게만 생각 했던 내 소중한 딸이 어느

새 이렇게 성장하여 한 가정을 이루는 결혼식 날 뭉클한 가슴 찡한 가슴을 남몰래 여미며 오직 살아갈 날들에 있어 밝고 환한 행복한 미래가

 진정 꿈꾸던 그런 날들이기를 아빠는 기도해본다.

 

사랑 하는 나의 딸아...

사랑하는 남편을 낳아주신 시부모님께도 항상 감사를 드리며 존중하고

시어른을 모시면서 며느리로서의 덕목은 철이든 딸이 잘 할 것으로 아빠는 늘 믿는다이제는 한남자의 아내가 되고 한 가문의 며느리가

 되고 또 다른 친지들과의 인연을 맺으면서 하나씩 둘씩 배우면서 살아가야하는 주어진 운명의 삶에서 정말 보기 좋은 가정을 이루면서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아빠는 너를 믿는다. 어느 누구보다 더 자신의 일을 야무지게 현명하게 잘 해내는 딸이지만 그래도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

했던 내 딸이 아빠와 함께 이런 저런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면서 너도 철이 들고 많이 성장했음을 새삼 느끼게 하는구나.



웨딩사진이 늦게 나와서 이제 올려보기도 한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혼식 날

신랑 신부의 양가 가족과 한 컷을 한다. (꼬끼오 가족은 딸과 함께 우측이다. ㅎㅎ)







결혼식 날

웨딩샵에서 마무리를 하고 결혼식장으로 출발하기 전에 한 컷을 한다.






결혼식 날

웨딩샵에서 마무리를 하고 결혼식장으로 가기 전에 반사되는 거울 앞에서 신랑 신부의 모습을 한 컷을 담아본다.






결혼식 날

양가 혼주는 웨딩샵에서 마무리를 하고 결혼식장으로 가기 전에 활짝 웃으면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나의 아내는 사위를 보는 것이 뭐가 그리도 좋은지 함박웃음이 저절로 터진다. ㅎㅎ







결혼식 날

예식장에서 손님을 맞이하면서 나의 아내와 아들과 같이 한 컷을 담아본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신부 대기실에서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가 한 자리에서 기념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결혼식은 더디어 시작이 되면서 양가 혼주가 두 손을 꼭 잡고 입장을 하기도 한다.






양가의 혼주가 입장을 하면서 혼주 상호간에 맞절을 하기도 한다.

나의 아내는 정중하게 맞절을 하기 위하여 엄숙한 자세로서 서서 있기도 하다. ㅎㅎ






더디어 주인공의 신랑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면서 입장을 하기도 한다.






ㅎㅎ 꼬끼오는 딸의 손을 부여잡고 신부와 같이 입장을 하기도 한다.

물론 수 십년간 딸을 애지중지 키우면서 결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실감이 나지를 않았는데 막상 딸과 함께 입장을 하면서

결혼식 날은 왠지 아빠로서 쓸쓸하고 허전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보통의 아빠들은 신부와 함께 입장을 할 때는 모르겠지만 막상 신랑에게 손을 넘겨주면서 울먹거린다고 하는데 본인은

그래도 감정을 조절하면서 참기도 한다. ㅋㅋ







결혼 식날

딸을 신랑에게 넘겨주고 나오면서 서운한 감정이 북받쳐 오르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결혼식 날 아빠가 눈물을 흘리면

차후에 못산다고 하는 속설이 있어서 눈시울이 뜨거웠지만 참기도 하고 혼주석으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ㅎㅎ





신랑 신부가 입장을 마치고 양가 혼주에게 예를 갖추어 첫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사위가 엎드려서 장인 장모에게 무릅을 꿇고 큰 절을 올리기도 한다. ㅎㅎ






사위가 큰 절을 올리자 본인은 사위를 안아주면서 결혼식을 축하해주기도 한다. ㅎㅎ

나의 아내는 옆에서 딸을 보내는 아쉬움에 눈시울을 적시기도 한다. ㅋㅋ





신랑 신부가 입장을 마치고 양가 혼주에게 예를 갖추어 첫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신랑이 지금까지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에게 정중하게 예를 갖추어 큰 절을 올리기도 한다.






결혼식 날

신랑 신부는 주례사님의 앞에 나란히 서서 주례사를 경청하기도 한다.

주례사님은 사위와 같은 직장의 상사님이신 국무총리 조정실 실장님이 수고를 하시기도 한다.






결혼식 날의 천사 같은 주인공인 신랑 신부가 주례사님의 앞에서 

주례사를 경청하는 모습을 담은 멋진 이미지다. ㅎㅎ

신랑은 행정고시 출신으로서 지금은 행정수도 1번지인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00부처에서 사무관(5급)으로 근무를 하기도 한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좋은 아내가 되고 좋은 며느리가 되고 좋은 엄마가 되어야한다...

아빠의 바램은 한가문의 며느리로서 한남자의 아내로서 한 가정을 함께 잘 일궈나가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라는 것이다.

결혼식을 맞이하여 아빠와 엄마는 오로지 딸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기면서 항상 딸의 든든한 응원자가 되여줄께~~

   멋지게 행복하게 잘살아야한다.






신랑 신부가 행진을 하기도 한다.


사랑 하는 나의 딸아 -

아빠 엄마의 곁을 떠나 또 다른 삶의 출발선에 나란히 서서 한가정을 이루면서 새로운 삶의 첫 발자욱을 내딛는 지금

이순간 언제나 오늘처럼 그렇게 기분좋고 행복한 날들이기를 바라는 아빠의 마음이다.


각자가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부부의 인연으로 한 길을 걸어가면서 평생을 좋은 남편 좋은 아내로 한 곳을 바라보며

결혼식 날  힘차게 첫 출발을 하면서 행복하게 잘살기를 바란다.





  

신랑의 친구들이 축가를 불러주기도 하면서

결혼식장의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기도 한다. ㅎㅎ





친구들이 축가를 다 부르고 나서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에게 신부를 위하여 노래 한 곡을 불러라고 주문을 하기도 한다. ㅎㅎ






결혼식을 마치고 신랑 신부가 기념사진으로 한 컷을 한다.






신랑 신부가 주례사님과 다정한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주례사님은 사위와 같은 직장의 상사님이신 국무총리 조정실 실장님이 수고를 하셨다.






결혼식을 마치고 신부측의 우리 가족이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신랑 신부의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한다.






신부가 친구에게 다음 타자의 신부에게 부케를 넘겨주기도 한다.






신랑 신부의 친구들이 기념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ㅎㅎ 이렇게 많은 우인(친구)들이 신랑 신부의 결혼식을 축하해주기 위하여 참석을 하기도 하였다.

신랑측에는 행정고시 동기생들도 많이 참석을 하기도 하였다.




 


신부대기실에서 사촌들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신부대기실에서 고모와 숙모들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신부대기실에서 이모네들 가족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폐백실 입구에서 기다리는 우리 가족들의 모습이다.

중간에 나의 아내 중심으로 3동서가 나란히 앉아 있기도 하다.






폐백실에서 신랑 신부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모습이다.

한 인연이 둘이 만나 새로운 가정을 만들고 두 가문을 인연짓고 살아가야 하는 참으로 소중한 인연으로 한쌍의 원앙이 되어

둥지를 트고 삶을 잉태시키면서 새 출발을 하는 대단한 각오가 중요할 것이다. ㅎㅎ






폐백실에서 신랑 신부가 활짝 웃으면서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폐백실에서 절값으로 받은 돈을 신랑이 신부에게 전달하기도 한다.ㅎㅎ






ㅎㅎ 절값을 받아들고 마냥 기쁘하는 신랑 신부의 모습이다.

신혼여행비는 건졌네 ㅋㅋ






폐백을 마치고 신랑 신부가 기념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아래는 결혼식 날

많은 화환이 들어왔지만 몇개만 간추려서 올려본다.







국무총리 조정실장님의 화환도 보내왔다. ㅎㅎ






 국무총리님의 화환도 보내왔다. ㅎㅎ






행정고시 동기생들이 보내온 축하 화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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