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가 수도로 정해지면서

가장 먼저 지은 공식 정부 건물인 대통령 관저 백악관



미국 여행의 마지막 날은 워싱턴D.C에서 주로 관광을 하기도 한다.

오전에 몇 군데를 관광하고 현지 가이드와 함께 워싱턴 D.C.가 수도로 정해지면서 가장 먼저 지은 공식 정부 건물인 대통령 관저 백악관으로 관광을 하기 위하여 백악관으로 가는 길에 워싱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면서 백악관으로 가보았지만 백악관 내부로는 관광을 할 수가 없어서 백악관 건물 밖에서 외부만 바라보면서 관람을 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들은 말로만 듣고 또한 TV뉴스에서만 백악관 외부를 보았지만 실제로 그 현장을 가서 보는 느낌은 또 다르기도 하다. 백악관의 외부에는 무장경찰이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었으며 긴장감이 감도는 미국 대통령의 관저 백악관 앞에서 단체사진으로 인증 샷을 한 장 남기면서 백악관의 관람을 하기도 하였다.



팬실베니아 거리와 뉴욕 거리가 교차되는 곳에 있는 대통령 관저로 200여 년 동안 미 대통령과 미국 정부

그리고 더 나아가 미국인의 상징물로 서 있다. 1792년 조지 워싱턴 대통령 임기 때 착공하였으나 그는 이곳에서 살아보지 못했으며,

제2대 대통령인 존 애덤스가 관저의 첫 주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 뒤 관저의 주인이 바뀔 때마다 약간씩 변화하였고, 1814년 영국과의 전쟁 때 포화로 그을린 부분을 희게 칠한 데서 화이트 하우스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관저에서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어 주의해야 하며비록 관광객에게는 8개의 방만이 개방되어 있지만, 내부는 132실이나 되는 큰 규모이고, 검소하게 꾸며져 있기도 하다.



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미합중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의 배경을 꼬끼오도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백악관으로 가는 길에 관광버스의 차창 밖으로 한 컷 담아본 풍경이다.





현지 가이드와 함께 백악관으로 걸어가면서 주변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이 호텔이 바로 얼마 전에 대한민국 대통령과 수행한 수석들이 입에 오르내리는 성추문 사건이 있었던 호텔의

그 주인공이라고도 말한다.

같이 동행한 수석들이 대한민국의 나라 망신을 다 시켰다고 현지 가이드는 말하기도 한다.






이 곳이 바로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길이라고 한다.

우리들이 갈 때는 문이 닫혀있기도 하였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갈 때는 이곳의 쪽문으로 걸어서 백악관으로 간다고 한다.






현지 가이드로 부터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쪽문을 가리키면서 설명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현지 가이드를 뒤따라서 백악관으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들이다.






백악관으로 가는 길에 워싱턴 시내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곳이 미국 재무부의 건물이라고 한다.

건물 밖으로는 삼엄한 경비를 하기도 하였다.





백악관으로 걸어가면서 이름모를 동상을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백악관저로 가면서 시내의 웅장한 건물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우리들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대통령의 관저 백악관으로 씩씩하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백악관의 길건너 맞은편에 있는 동상이다.




우리들은 더디어 미합중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에 도착하여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기도 한다.

백악관은 바로 길 건너편에서 관람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백악관 앞으로 길 건너서 접근을 하면 무장 경찰이 무조건 발포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가이드가 하는 말에 의하면 무장경찰은 무조건 발포를 하고 본다는 말에 섬뜩하기도 하였다.






백악관 앞에는 무장경찰이 삼엄한 경비를 하기도 한다.





미합중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을 배경으로 인증샷으로 단체사진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하다





미합중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을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미국의 현지 학생들도 백악관을 관람하기 위하여 백악관의 맞은 편에서 모여 있기도 하다.





미합중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의 건물을 줌 렌즈로 당겨서 한 컷 담아보았다.

그런데 앞에는 무장경찰이 기관총을 들고 삼엄한 경비를 하고 있기도 한다.

앞으로 다가가면 무조건 무장경찰의 경비대가 발포부터 먼저 하고 사건을 수습한다고 한다.






멀리서 바라본 미합중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을 한 컷 담아보았다.

뉴스를 할 때는 무조건 이곳의 백악관을 배경으로 자주 테레비에 나오는 장면의 낮익은 장소이기도 하다

백악관은 원래는 ‘대통령의 집(President’s House)’이라 불렸다. 1812~1814년 독립 전쟁 당시 영국군이 불을 질러 시커멓게 탄 벽에 흰색 페인트칠을 하면서 ‘백악관(White House)’이라 불리기 시작했고, 루즈벨트 대통령 때부터 공식 명칭이 되었다. 1901년 루즈벨트 대통령은 모든 집무실을 신축한 서관으로 재배치했고 8년 후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대통령이 최초의 백악관 집무실을 만들었다고 한다.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문은 굳게 잠겨져 있기도 하다.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무장경찰이 2인 1조가 되어 삼엄한 경비를 하고 있기도 하다





이 건물은 미국 재무부의 건물이라고 한다.





백악관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워싱턴 기념탑이 우뚝하게 솟아 있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이 건물은 미국의 조폐공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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