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기리는 링컨 기념관


캐나다 미 동부 여행의 810일간 모든 일정의 대장정은 워싱턴 이곳 링컨 기념관의 관광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기도 한다.

캐나다에서 4박을 하고 미국 뉴욕에서 2박을 하고 뉴저지에서 1박을 하면서 워싱턴 D.C로 이동을 하여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많은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행복한 여행을 하기도 하였다. 여행은 언제나 하면 할수록 즐거움과 행복함이 가득하면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여행의 마지막 시간을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명실상부한 국제 정치, 외교의 중심지로 움직임 하나하나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도시의 실상을 둘러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면서 행복한 여행을 하기도 하였지만 이곳 링컨 기념관을 마지막으로 종지부를 찍고 숙소로 가면서 저녁을 먹고 호텔에 투숙하여 기상을 하면 곧바로 워싱턴 공항에서 샌프란시코 공항까지 가서 인천공항으로 귀국을 하기도 할 것이다.


워싱턴의 대표 랜드마크인 링컨기념관은 헨리베이컨이라는 건축가에 의해 완공되었으며,

엄숙하고 근엄한 링컨좌상과 거대한 대리석으로 지어진 이곳은 마치 그리스 신전을 보는 듯 한 느낌을 준다. 총 36개의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기둥에는 링컨 대통령 임기 중에 있던 36개의 미국 주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기둥 위로 보이는 위쪽은 1922년 완공을 기리며 미국 48개주의 이름이 새겨진 프리즈(조각을 한 소벽)로 꾸며져 있다. 계단 맨 위에는 높이가 19피트나 되는 제16대 대통령 링컨의 거대한 석상이 기념관안 중앙 의자에 앉아 있고, 동쪽과 서쪽 벽에는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의 내용이 새겨져 있기도 하다.


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링컨 기념관의 맞은 편에 있는 워싱턴 기념탑의 배경으로 단체사진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역시 날씨가 좋으니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에 사진도 굿이다. ㅎㅎ







링컨 기념관의 맞은 편에 워싱턴 기념탑이 멀리 바라다 보이면서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은 워싱턴D.C에 입성하여 많은 관광지를 둘러보기도 한다.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기리는 링컨 기념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으로 인증 샷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기리는 링컨 기념관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이곳에서 자유시간을 부여하기도 하면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기리는 링컨 기념관 앞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휴식을 하기도 한다.

미국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의 공적을 기려 건축한 기념관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저 멀리 보이는 워싱턴 기념탑은 물에 비치는 반영과 더불어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기념관은 주변에 조성된 거대한 연못과 녹지대를 포함해 공원을 이루고 있다. 내셔널 몰, 국회의사당, 워싱턴 기념탑과 일직선상에 위치해 기념관의 계단에 앉으면 공원 내의 연못은 물론이고, 내셔널 몰 서쪽 끝에 위치한 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까지 한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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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워싱턴의 기념탑을 배경으로 아내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링컨 기념관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을 하고 있기도 하다.






기념관 중앙에는 에이브러햄 링컨을 조각한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다.

조각가인 대니얼 체스터 프렌치(Daniel Chester French)의 작품이다. 조각상 뒤쪽에는 에이브러햄 링컨을 향한 미국인들의 존경심을 담은 문구가 적혀 있다. 좌상의 왼쪽 벽에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게티즈버그 연설(The Gettysburg Address), 오른쪽 벽에는 링컨 대통령이 두 번째로 취임한 1865년 3월 4일의 대통령 취임사(Abraham The Second Inaugural Address 1865) 일부가 새겨져 있다.




 링컨을 조각한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는 배경으로 김작가님의 부부간에 한 컷을 담아보았다.





아내와 둘이서 링컨을 조각한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는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김작가님의 부부간에 워싱턴 기념탑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워싱턴 기념탑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여객기 한 대가 푸른 창공을 날아가기도 한다.






이곳 링컨 기념관은

른 녹지 위에 빛나는 흰색 대리석 건물은 그릭 리바이벌(Greek Revival) 양식으로 지은, 아테네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건물로 36개의 도리아식 기둥으로 둘러싸여 있다. 36이라는 숫자는 링컨 대통령이 암살된 당시 북부 연방 36개의 주()를 의미한다.





링컨 기념관을 관람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관광버스의 차창 밖으로 담아본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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