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KLCC)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말레이시아 여행의 첫 날에는 김해공항에서 약 6시간을 비행하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현지 시간으로 약 4시에 공항에 도착하여 수화물을 찾아서 사전에 공항에 대기한 관광버스를 타고 쿠알라룸푸르 시내까지 이동을 하는데 약 1시간 이상이 소요되기도 하면서 시내의 한국식당에서 맛 나는 샤브샤브의 저녁 식사를 하고 쿠알라룸푸르의 랜드 마크인 트윈타워 야경을 관광하기도 한다. 어느 나라든지 여행을 가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그 나라를 상징하는 초고층의 랜드 마크가 있기 마련이다. 역시 트윈타워는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특히 우리나라 삼성건설과 극동건설이 컨소시엄을 하여 시공을 하였다고 하니까 더욱더 건물이 돋보이기도 하였다. 트윈타워 건물을 보는 순간 역시 우리나라의 건설회사가 이곳 말레이시아까지 진출하여 초고층의 건물을 시공하였다는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가슴이 뿌듯하기도 하였다. 야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보면서 여행의 첫 코스로 출발을 해본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최대 도시이자 수도이다.

   KLCC 타워가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가 있는 곳으로 더 유명한 곳이다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는 시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화려한 쌍둥이 빌딩이다. 가장 높은 곳에서 즐기는 환상적인 야경으로서 쿠알라룸푸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다. 명실 공히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는 랜드 마크로, Tower 1은 일본이, Tower 2는 우리나라의 건축 회사가 시공하였다고 한다. 지상 88, 지하 6층으로 이루어진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전체높이가 452m나 되는 초고층 쌍둥이 건물이다.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함께 특수 스테인리스 외벽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상 175m 높이에 건설된 스카이 브릿지는 두 빌딩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쿠알라룸푸르의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핫 포인트다.

    

말레이시아에 자유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사전에 아래의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루에 정해진 수의 인원만 관람 가능하므로 사전에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

금요일 13:00~14:30 시간대는 운영하지 않는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는 랜드 마크로, 쌍둥이 빌딩의 아름다운 야경의 풍경이다.

이 빌딩은 1992년 공사를 시작해 1999년 8월 개관하였고 88층의 쌍둥이 빌딩이다. 말레이시아가 2020년에 선진국에 합류한다는

비전2020 계획을 상징하는 건물이다.





쌍둥이 빌딩의 야경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연면적 6만 5728평에 지하 6층, 지상 88층, 전체높이 452m로 1974년 완공된 미국 시카고 윌리스타워(Willis Tower)보다 10m가

 높다. 소유주는 말레이시아의 국영 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와 쿠알라룸푸르 시티센터(KLCC)로, 타워 이름 역시 이 석유회사 이름에서 딴 것이다.





지상 175m 높이의 41층과 42층에 걸쳐 두 빌딩 사이를 스카이 브리지로 연결해 양쪽 건물의 흔들림이 없도록 하였다

쿠알라룸푸르의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핫 포인트다. 그래서 밤에는 관광객들이 야경을 보기 위하여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사진을 담는다고 분주하기만 하다.







외형은 언뜻 보면 금속으로 지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콘크리트 건물로, 외벽만을 스테인리스강과 유리로 장식했을 뿐이다.

이 건물은 한국의 삼성건설(주)극동건설(주) 컨소시엄이 한쪽 타워를 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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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일본이 시공하였다.






트윈타워 쌍둥이 빌딩의 맞은편에 있는 고층의 건물에도 야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쿠알라룸푸르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KLCC) 야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보았다.





쿠알라룸푸르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KLCC) 주변의 풍경이다.







쿠알라룸푸르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KLCC) 주변의 풍경이다.







쿠알라룸푸르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KLCC)의 야경을 근접촬영 하였다.







쿠알라룸푸르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KLCC)의 야경을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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