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관광 일번지 독립광장과 메르데카광장


말레시이아 쿠알라룸푸르의 관광은 바쁜 일정 속에 현지가이드와 함께 부지런하게 돌아다니면서

빡신 일정을 소화를 해낸다. 아침 6시부터 기상하여 3군데를 관광하고 4번째 코스로 방문을 하는 것이 바로 독립광장과 메르데카 광장을

관광한다. 이곳의 광장은 쿠알라룸푸르 관광 일번지로서 말레이어로 '독립'이라는 뜻의 메르데카 광장이며. 195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한 역사적인 장소이며. 1957년 말레이시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 메르데카 광장에 있는 국기 게양대에 말레이시아 국기가 걸리게 되었다. 한 나라의 독립을 선포한 상징적인 장소인 만큼 쿠알라룸푸르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곳으로많은 여행자들이 쿠알라룸푸르 여행의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관광 일번지로, 광장 맞은편에는 야경이 아름다운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메르데카 광장의 주변에는 시티 갤러리와 국립섬유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어 함께 관광하기에도 좋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메르데카광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와 둘이서 한 캇 담아보았다.





 메르데카광장의 분수대에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메르데카광장에는 넓은 공간의 잔디광장이 시원스럽게 보인다.





 우리들의 일행은 메르데카광장 주변을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독립광장과 메르데카광장의 배경으로 인증샷 한 컷 담아보았다.











1957년 말레이시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 메르데카 광장에 있는 국기 게양대에 말레이시아 국기가 걸리게 되었다.





 메르데카광장 주변에는 역시 동남아를 연상하는 야자수 나무가 우뚝하게 서있다.






우리들의 일행은  메르데카광장 주변에서 잠시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메르데카광장에서 친구와 둘이는 말레이시아 태극기를 들고있는 여성 분들과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메르데카광장 주변에는 고층의 건물들이 우뚝하게 솟아있다.











여행에는 언제나 쇼핑센터를 들리게 마련이다.

그래서 하루의 여행 일정 중에 오전에 관광을 하고 이곳 통갓 알리라는 쇼핑센터에 방문을 해본다.

통갓 알리는 신의 지팡이라는 뜻으로 말레이시아의 정글 야생관목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쇼핑센터에서 설명을 듣는다.






오전에 관광을 몇군데 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중국식으로 나오는 중식당으로 가서 맛난 점심을 먹는다.



















ㅎㅎ 점을 먹자마자 또 현지가이드와 함께 쇼핑센터에 들러서 쇼핑을 해본다.






우리들의 일행은 쇼핑센터에서 설명을 듣는다.






쇼핑센터에서 둘러보며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본다.






퍼퓸오일이 많이 진열되어 있다.

코코아오일을 몸에 발라보니까 향이 코코아 냄새가 물씬 풍기면서 향이 좋았다.






각종 오일 종류의 제품들이 산적해있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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